[인터뷰] 김상수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정책 목적과 시민 실제 경험 연결해 의정활동해야"
점검의 근거로는 현장 의견과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했다. 두 가지를 함께 검토한 결과는 다음 정책을 판단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위원회는 업무보고와 예산 심사, 현장 의견 수렴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사벨 조우정 "클래식 무대에 대중적인 요소 더하는 그림 그리고 있어요"
공연 현장의 기본적인 환경도 언급했다. 이사벨은 "가수는 무대에 오르기 전 목을 보호해야 한다"며 "물이나 목을 관리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조차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대에 오르는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다.
가평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 부실 전방위 확산…혈세 줄줄
현장 운영 관계자는 현재 주요 시설 가운데 일부가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민선 9기 군정은 책상 위 서류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밀착형 현장 행정’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두 축으로 삼고 있다.
가평 현리 공공하수처리시설 290억 증설공사 ‘엉망'
실제 현장 운영 관계자는 주요 시설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재남 인천 남동구의회 의장 "구월2지구 조성 성공위해 의정 역량 집중하겠다"
예산을 많이 확보하는 것만큼 이미 가지고 있는 돈을 얼마나 제대로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 제가 의원 시절 발의한 '남동구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 시행 이후 남동구 공공자금 이자수익은 2024년 71억3천만 원을 기록했다.
가평 현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 '정상가동 빨간불'
가평군은 조만간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시설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이곳에서는 저울 속임이나 바가지 등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경우 즉시 대응하고, 분쟁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역할을 맡겠다. 또한,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의 협조를 받아 소래포구를 집중관리지역으로 운영하여 단속을 강화하고, 상인 대상 교육과 자정 노력도 병행하겠다. #.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민선 6기와 8기를 거치며 연수구 곳곳의 현안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있어서 임기 시작과 동시에 주요 공약 사업의 현장부터 챙기며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할 수 있었다.
배준서 수원시의회 부위원장 "정치는 청사진 아닌 실시설계…결과로 평가받겠다"
저는 도면의 치수와 현장 여건, 사업비 구조부터 먼저 살펴본다. 사업의 타당성과 유지관리 비용까지 수치로 검토할 수 있기 때문에 행정의 기술적 오류나 예산 낭비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