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월)

인사말

“시각은 넓게, 정보는 바르게.
‘공의정의(公義正義)’를 실천하는 스마트 언론, 중앙신문”

신뢰와 상생을 담은 ‘스토리텔링형’ 언론

안녕하십니까, 중앙신문과 함께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

정보의 속도가 경쟁력이 된 시대이지만, 중앙신문이 생각하는 언론의 진정한 가치는 속도 속에 숨겨진 ‘정확함’과 ‘공정함’에 있습니다. 공익성이 없고 공정하지 못한 보도는 언론의 기본 책무를 저버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앙신문은 과거의 무겁고 경직된 틀을 깨고, 미래를 마주하는 스마트한 조직으로 거듭났습니다. 베테랑 취재 인력들이 ‘공의정의(公義正義)’라는 대원칙 아래 현장의 진실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제하여 독자 여러분의 손안과 가슴으로 배달합니다.

중앙신문은 언론의 사명이 단순히 사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도가 공정하지 못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독자에게 돌아가기에 공익성과 신뢰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불필요한 과정을 걷어낸 스마트한 조직력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을 바르게 조명하겠습니다.

지금 알아야 하는 긴급한 뉴스부터 내일을 준비하게 하는 깊이 있는 인사이트까지, 중앙신문은 독자 여러분의 시야를 넓히고 생각을 미래로 이끌어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어려운 이웃과 늘 동행하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늘 독자와 함께 호흡하며 정의로운 사회를 가꾸어 나갈 중앙신문의 발걸음에 힘찬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좋은 소식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앙신문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