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AI만평] 가려지지 않는 상처
그 균열 한가운데 새겨진 ‘12.3 계엄 사태 ’ 라는 문구는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 아직 봉합되지 않은 구조적 상처임을 분명히 한다 . 이는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없는 , 설명과 책임이 요구되는 문제다 .
[사설] 사과와 당명 개정, 정치의 시험대에 오른 국민의힘
(CG=중앙신문)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칼럼] 역사의 전환은 늘 인식 변화에서…유권자 판단이 경기도 미래 좌우
계엄 논란과 탄핵 정국, 정권 교체로 이어진 지난해의 혼란은 일단락됐다. 불의 기운과 역동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대한민국은 또 하나의 중대한 선택의 시점에 들어섰다. 올해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다.
[사설] 격동을 딛고, 다시 하나의 대한민국으로
(CG=중앙신문) 불법 비상계엄으로 촉발된 격동의 을사년 ( 乙巳年 ) 한 해가 저물고 , 희망과 기대가 교차하는 병오년 ( 丙午年 ) 새해가 밝아온다 . 지난 한 해는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을 장면들로 채워졌다 .
[사설] 12·3 계엄 1년…내란의 어두움을 넘어, 미래로 나아가야
[중앙신문 사설] 12·3 계엄 1년…내란의 어두움을 넘어, 미래로 나아가야. (CG=중앙신문) 12·3 불법계엄 사태가 발생한 지 1 년이 됐다 . 그날의 충격은 아직도 우리 사회의 뼛속 깊이 남아 있다 .
[기자수첩] 다시 거론되는 대통령 4년 연임제
또 이 후보는 현행 헌법은 1987 년 민주항쟁의 승리였지만 , 12·3 비상계엄 사태로 헌정질서와 민주주의가 철저히 유린됐다며 더 강한 민주주의와 국민 주권 실현을 위한 개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웅산서당 야몽야몽] 선(善)과 종교~, 그리고 정치~
작년 계엄이 나쁘다면 계엄의 동기도 있다 .
[기자수첩] 까마귀의 협력
계엄이 일어난 지난해 12 월 초부터니 도대체 언제까지 갈 건지 걱정이다 . 까마귀의 협력은 단순한 본능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전략이다 . 무리 중 일부는 망을 보고 , 일부는 먹이를 찾으며 , 또 다른 일부는 새끼들을 돌본다 .
[웅산서당 야몽야몽] 헌법재판소 유감!
지금 계엄 정국은 선거와 관계된 문제라고 계엄 당사자가 말했으면 헌법재판소나 대법원은 이를 밝히려고 해야 한다 .
[사설] 다가오는 삼일절 통합 계기로 삼아야
앞에서 언급한 대로 조금 있으면 맞이하는 삼일절이다 , 기념행사가 열릴 것이고 , 곳곳에선 삼일절 106 주년 맞이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도 개최될 것이다 . 106 년 전 삼일절 자유를 외친 그날의 함성을 외치며 화합해 비상계엄 , 정치적 혼란 , 국민 간의 대립을 모두 끝내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