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춘천 왕복4차로 제2경춘국도 전구간 착공
우상호 강원지사는 "제2경춘국도는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고 춘천을 비롯한 강원 북부권의 새로운 발전축을 만드는 핵심 교통망"이라며 "7년의 기다림 끝에 공사가 시작된 만큼 적기 개통을 위해 예산 확보와 행정절차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공항고속도로 운영사 "청라대교 개통해 손실" 290억대 소송 제기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손실이 나면 보전해주겠다는 협약 내용은 있으나 산정 기준이나 청구 금액의 적정성에 대해서는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내부적으로 방침을 세워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원인 폭행에 공무원 전치 8주…폭행에 시달리는 복지공무원
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담당자들은 상담과 가정방문 등을 통해 경제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을 직접 대면하는 업무가 많아 폭언과 협박, 돌발적인 폭력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행정환경이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은 앞으로 행정뿐만 아니라 의정활동에도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평 현리 공공하수처리시설 290억 증설공사 ‘엉망'
사업 전문성과 행정 효율성 등을 이유로 위탁했다면, 그에 걸맞은 철저한 감독과 품질관리가 이뤄졌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재남 인천 남동구의회 의장 "구월2지구 조성 성공위해 의정 역량 집중하겠다"
주민에게 필요한 정책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는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그러나 절차가 잘못됐거나 예산이 낭비되거나 주민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행정에는 분명하게 문제를 제기하겠다. 다만 비판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겠다.
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그는 오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취임 이후 가장 중점을 둔 변화로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꼽았다.
고선희 인천 서해구의회 의장 "행정체제 개편 초기의 구정 안정화, 재정 건전성 확보에 집중"
/사진제공=서해구 "행정체제 개편 초기 발생할 수 있는 구민의 혼선을 줄이고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와 인천시에 지속적으로 국·시비 지원을 적극 요청할 계획입니다."
최미자 영종구의회 초대의장 "협치를 앞세운 건전한 의회 만들겠다"
의회 본연의 역할인 건강한 견제와 감시는 철저히 하되, 집행부가 올바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대화와 소통으로 전폭 협력하겠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주요 정책과 예산,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수시로, 상시로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고, 의회에서 제안하는 합리적인 의견도 적극적으로 구정에 반영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