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11월 10일~12월 11일 제308회 제2차 정례회
△용인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3건, 예산안 2건, 보고 3건,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등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세부 일정으로는 11월 10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김포골드라인 증차사업 경기도 예산지원 내년에도 물건너가나
이어 현 이기형 김포시장이 도의원이었던 2024년 10월 발의한 철도 운영비 지원을 혼잡한 도시철도 노선 증차와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까지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철도산업 추진에 관한 일부개정 조례안'이 같은 해 12월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인천 남동구의회, ‘유수지 물 환경 관리 및 개선 조례안’ 통과
인천 남동구의회 김영조 의원(구월2·간석2·간석3동,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남동구 유수지 수환경 관리 및 개선에 관한 조례안'이 21일 제313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남동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은 집중호우 등에 따른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류해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남동구 내 유수지의
"관리비 올려 월세 보충" 임대료 꼼수 인상 못한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그동안 임대료를 줄이는 대신 관리비를 인상해 실제 임대수익을 높여온 임차인들의 월세 인상 꼼수 행위를 제지하는 데 있다. 또한 개정안에는 100가구가 넘는 기업형 민간 임대주택단지의 경우 임대료 증액비율을 시·도가 조례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구리시, 상·하수도 요금 각각 평균 22, 32% 인상 추진
경기도 구리시가 내년 1월부터 상수도 요금은 평균 22.2%, 하수도 요금은 평균 32.1%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구리시는 최근 상수도 요금 인상과 관련해 '수도 급수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구리시의 상수도 요금 인상은 2005년 이후 22년 만이다.개정안에
구리시의회, 이승우 구리도시공사 후보자 ‘적격’ 의견 채택
이번 청문회는 2023년 구리시 인사청문 조례 제정 이후 공공기관장을 상대로 처음 실시됐다.
서울시, 주택정책 20년 백서…"박원순 시정기 43만호 증발"
최근 15년간 서울 거주 인구가 약 18% 감소한 반면 세대수는 약 14% 증가했고, 앞으로 10년 안에 정비가 필요한 노후주택은 약 193만호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조손가정·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개정안 용인시의회 통과
경기 용인시의회는 조손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용인시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16일 밝혔다.이 개정안에는 시가 조손 가정의 조부모와 아이를 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손자녀의 자립을 돕는 교육·취업·금융·법률 컨설팅을
용인시, '철도기금' 2030년까지 5천억~1조 규모 조성
앞으로 '용인시 철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가칭)' 제정 및 시의회 심의, 의결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기금 조성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우선 내년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700억~1000억원 규모의 기금 적립을 추진한다.
김포 북변5구역 아파트 최고층 42층에서 45층으로 상향
김포향교는 고려 전기에 창건된 교육시설로 1983년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돼, 이 시설로부터 반경 200m 이내 지역에서 10층 규모 이상의 높이의 건축물 등을 짓는 개발 행위를 위해서는 경기도문화재보호조례에 따라 현상변경허가를 받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