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비상'이라던 인천시, 내년 본예산 역대 최대 15조9천억 편성
올해 민선 9기 박찬대 시장 취임 이후 '재정 비상 상황'까지 선언했던 인천시가 내년도 본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다.
의정부시, 민락∼고산 도로 등 12개 사업 1∼4년 연기 검토
강현석 부시장은 "제안된 재정혁신 방안은 확정된 사항이 아닌 권고안"이라며 "담당 부서 의견을 듣는 등 검토 과정을 거쳐 내년 예산안 반영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 올해 교육 분야에 ‘845억 원’ 통 큰 투자 진행
시는 내년에도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27년도 본예산안에 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 시비 부담분을 40억 원으로 올해보다 두 배 이상 늘릴 계획이다.
[기자수첩] ‘이중 역차별’ 논란 키우는 지방우대지수
정부는 내년부터 이 지수를 재정과 세제, 규제, 조달 등 각종 정책과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비수도권의 소멸 위기를 막고 지방을 더 두텁게 지원하겠다는 제도의 취지는 충분히 공감할 만하다.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 및 현안 논의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내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 및 현안 논의 ⓒ용인시의회 제공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안치용)는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본예산 심의에 앞서 집행부와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인천시민, 내년부터 여객선 이용부담액 최고 10배 인상
인천시는 내년 1월부터 연안여객선을 이용하는 시민의 유류할증료와 터미널이용료를 이용객 본인이 부담하게 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찬진 "해킹사고 때 대형금융사 CEO에 책임 물을 것"
이 원장은 CEO를 비롯한 경영진과 이사회의 정보기술(IT) 안전성 확보를 강조하며 내년도 보안 예산·인력 확충 등을 요청했다. 그러면서 기존에 배포한 유의사항을 적절히 이행했는지 살피고 대형사에는 은행권과 마찬가지로 CEO 책임을 물을 방침이다.
오세훈·장동혁·한동훈, 나란히 국회행사...어느 쪽이 붐빌까
장 대표는 821조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 중 불필요한 예산 134조원을 감액하는 대신 일자리·생계·돌봄·안전·청년 등 국민의 삶에 꼭 필요한 5대 분야 예산을 증액하자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대신증권 "코리아써키트, 4분기 성장 구간 진입…목표가↑"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소캠2 및 AI 서버향 메모리모듈의 생산 증대가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이라며 "소캠2 생산능력 확대, FC-BGA 등 패키지 가동률 확대로 내년 최고 실적이 예산된다"고 분석했다.
李 시정연설 공방..야 "나라곳간 거덜" 여 "미래선점 예산"
2일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여당은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예산이라고 밝힌 반면 야당은 미래를 팔아 나라 곳간을 거덜 낼 것이라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은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예산"이라며 법정 시한(12월 2일) 내 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