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故 정옥성 경감 기리는 ‘정옥성경감길’ 추진
명예도로명 부여와 관련한 의견은 오는 9월 30일까지 강화군청 민원지적과 부동산주소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명예도로명의 사용기간은 5년이며 기간 만료 후 주소정보위원회 재심의를 거쳐 연장할 수 있다.
인천 남동구 ‘가천이길여길’ 명예도로명 지정…의료·교육 공헌 기린다
인천 남동구가 의료와 교육 분야에서 활동한 이길여 박사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길병원 일대에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인천글로벌캠퍼스, 도시 외교·산학협력 중심축으로 도약
인천시는 이를 기념해 IGC 앞 도로를 ‘코튼우드하이츠로’로 명예 지정했다. 인천경제청은 IGC 2단계 사업을 통해 새로운 명문 대학과 첨단 연구소를 유치하고 글로벌 혁신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신현동회화나무길’ 명예도로명 안내시설물 설치 완료
구는 명예도로명 구간 내에 조명형 명예도로명 안내판과 도로명판 5개소(태양광 2개소, 일반형 3개소)를 설치했다. 특히 조명을 갖춘 안내판은 야간에도 높은 가시성을 확보해 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 연수구, 개청 30주년 기념 국외 우호도시 명예도로명 지정
(사진제공=연수구청)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연수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국외 우호도시와의 우정과 협력을 기념하기 위해 명예도로명을 지정했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명예도로 지정은 미국 유타주 코튼우드하이츠시(Cottonwood Heights
인천 중구 ‘1885언더우드선교길’ 명예도로명 부여…개항장 1427m 역사 탐방 동선
언더우드 선교사의 선교·교육·의료 업적을 기리고 한국 기독교의 뿌리가 인천에 있음을 알리기 위해 ‘1885언더우드선교길’에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29일 구에 따르면, 명예도로명은 실제 주소로 쓰이지 않지만 지역의 역사·
인천시, 최신 주소정보 안내도 내달 1일부터 공개
주요 수록 내용은 ▲바다 관광객을 위한 ‘I-바다패스’ 이용 안내 ▲역사·문화적 의미를 담은 명예도로명 ▲야간 산책로 등 취약지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수도권 전철 노선도 등으로 구성돼 실용성과 가독성을 높였다.
인천 서구, 500년 회화나무 기리는 ‘신현동 회화나무길’ 명예도로명 부여
(사진제공=서구) [중앙신문=남용우 기자] 인천 서구가 500 년 역사의 회화나무를 기념하기 위해 ‘ 신현동 회화나무길 ’ 이라는 명예도로명을 새롭게 부여했다 . 15 일 구에 따르면 , 이번 명예도로명은 지역의 대표적 상징물이자 천연기념물
인천 동구 ‘1892 조원시 배움길’ 명예도로 지정…조지 존스 선교사 기려
이날 구에 따르면, 이번에 명예도로명으로 지정된 ‘1892 조원시 배움길’은 영화초등학교 정문에서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까지 약 150m 구간이다. 명예도로명 부여 기간은 오는 2030년4월30일까지다.
인천 중구 ‘1885아펜젤러선교길’ 명예도로명 부여…역사적 의미 전달
‘명예도로명’은 인물이나 기업 등의 사회적 헌신과 공익성을 고려해 특정 도로구간에 추가로 부여되는 상징적인 명칭이다. 법정 도로명은 아니지만 지역의 큰 상징성을 지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