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앓고 있는 인천 흉기난동 상가 상인들
지상 1층에는 귀금속매장, 2층에는 식당가, 3층에는 주차장, 4층에는 영화관이 들어서 있다. 이날 정상 영업한 1층 귀금속 매장과 대형마트, 영화관은 한층 가라앉은 분위기였다.
인천서 전자발찌 찬 50대 흉기난동에 1명 심정지·7명 부상 사태
ⓒ연합뉴스 해당 건물은 지하 1∼3층 대형마트, 지상 1층 귀금속매장, 2층 식당가, 3층 주차장, 4층 영화관 등으로 구성된 복합 상가다.
홈플러스 입점 인천 대형 상업시설서 칼부림…심정지 1명·7명 부상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홈플러스 입점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이용객 8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용객 8명 중 1명은 심정지 상태이며, 다른 7명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이날 홈플러스 매장이
인천 연수구, 제1회 일구데이 개최…오는 5일 구청서 취업 연계 진행
참여 기업들은 1대1 맞춤형 현장 면접을 통해 사무직과 생산직, 매장직원, 청소원, 버스 운전원 등 다양한 직무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오는 4일 오후 6시까지 전화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인천시, 설 명절 맞아 ‘더담지’ 할인 행사...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최대 30% 할인
오프라인 행사는 미추홀구 경인로 129, 제물포역사 1층에 위치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매장에서 운영된다.
인천 연수구, 128억원 투입 소상공인 생존 사다리 구축
특히 소상공인 200명을 대상으로 매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챗봇 설계 교육을 진행해 예약과 위치 안내, 메뉴 설명 등을 자동화함으로써 1인 자영업자의 업무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인천 서구, 2026년 자활사업 청사진 확정…134억원 투입 맞춤형 자활 강화
이를 위해 엄마찬스반찬 사업단 매장을 추가 개점하고, 공공기관과 협력해 방치자전거 수거와 공원 화장실 청소 등 새로운 자활 일거리를 발굴한다. 가좌시범공단에는 신규 사업장 공간을 마련해 참여자의 근로환경도 개선한다.
인천시, 호주와 농특산물 수출협약 체결…강화섬쌀 세계시장 본격 진출
또한 시드니 상설매장에서는 인천 지역 7개 농가공업체의 11개 품목, 약 2500만원 규모의 농가공품이 11월 중순 수출될 계획이다. 시는 2022년 캐나다 유통업체 KFT와 협약을 맺고 강화섬쌀 150톤과 농가공품 73품목을 수출하며 북미시장 개척에 성공했다.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 남동구 소래역사관서 개최…지역 현안 논의 활발
주요 안건은 ▲강화군의 공공하수도 지원 요청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강화군 등 6개 군·구) ▲옹진군의 바다골재 사용 확대 협조 요청 ▲영종구 임시청사 운영 예산 지원(중구) ▲문학경기장 주차장 공영차고지 지정 요청(미추홀구) ▲송도·청라지역 음식물류폐기물
인천 부평구, 최대 80% 할인 ‘부평블랙데이’ 개최
행사 구간은 부평 문화의 거리, 테마의 거리, 시장로타리 지하상가 등 부평 중심 상권 전역으로 의류매장과 평리단길 커피전문점 등 100여 개 점포가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