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전기요금 개편·배출권 강화…도시철도 운영비 부담 급증
전기요금은 열차 운행뿐 아니라 역사 조명과 냉난방, 환기 설비 등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비용으로 단기간에 전력 사용을 크게 줄이기 어려운 구조다. 여기에 2026년부터 시행되는 제4차 배출권거래제도 공사의 부담을 더욱 키울 전망이다.
인천 부평구, 이동노동자 쉼터 ‘부평길벗쉼터’ 운영…배달·택배 등 누구나 이용 가능
쉼터 내부에는 냉·난방 시설과 휴대전화 충전기, 헬멧 건조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졌다. 외부에는 이륜차 주차시설 7면을 마련해 접근성을 높였다. 모바일 인증 출입시스템을 활용한 무인 출입과 원격 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도 함께 확보했다.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역서 ‘온맵시’ 캠페인…겨울 에너지 절약 실천
이러한 실천을 통해 체감온도를 약 2.4도 높일 수 있어 난방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천 남동구,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난방환경 개선…연탄 제로화로 안전·삶의 질 개선
인천 남동구가 민관 협력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 환경을 개선하며 동절기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은 남동구청 전경.
인천 서구, 동절기 취약 어르신 보호대책 가동…내년 3월까지 동절기 대응 체계
상수도사업본부와 협력해 동파 사고 예방 홍보와 긴급 복구 체계를 유지하고, 소방본부와는 화재와 난방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병행한다.
인천 중구, 2026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동절기 난방비 지원 사업’ 확대
인천 중구가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내년부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동절기 난방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지원 대상자 접수를 내년 1월2일부터 시작한다. 사진은 중구청 전경.
인천 남동구, 국민체육센터 개보수 국비 6억원 확보…노후 체육시설 안전성 대폭 강화
여기에 냉·난방 설비 노후로 인한 기기 정지와 화재 위험, 여름철 수영장 수온이 적정 기준을 초과하는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이용 불편이 컸다.
인천 부평구, 자원순환센터 설명회 마무리…구민 150명 참여하며 인식 개선 성과
자원순환센터는 쓰레기를 소각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전기와 난방 등으로 활용하는 시설이다. 남은 소각재도 보도블록 등으로 재활용하는 등 폐기물의 자원화 기능을 수행한다.
비상정지 없는 설비운전 박차…인천환경공단, 오는 27일부터 정기 정비
이 고형연료는 보일러 연료로 사용되며, 발생한 폐열은 지역난방 에너지로 공급되는 등 친환경 자원순환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남동구-위드인천에너지, 탄소중립·복지 위해 손잡았다…온수요금 최대 50% 감면
또 협약은 구월2 공공주택지구를 비롯한 재건축·재개발 지역에 고효율 지역난방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도 담고 있다. 도시계획 초기 단계부터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설계해 장기적으로는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