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출자·출연기관장 임기 시장과 일치 추진…4년 만에 조례 개정 재추진
현재 김포시 출자·출연기관은 ▲김포도시공사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김포산업진흥원 ▲김포FC 등 7곳이다.
김포시 산업진흥센터 '진흥원'으로 3년 만에 복원한다
김포시청사.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가 민선 8기에서 '존치냐, 폐지냐'의 논란 끝에 명칭과 장의 직급(4급→5급)을 낮춰 출범시킨 '산업진흥센터'의 '산업진흥원' 원복을 추진한다.
경기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에 시군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
경기도는28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현병천 미래성장산업국장 주재로 도내 시군 실·국장과 차세대융합기술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한국나노기술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반도체특별법 시행령수도권 배제 관련 도-시군 긴급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김포시 ‘공공부문 민간 SaaS 이용지원 사업’ 선정
김포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공공부문 민간 SaaS 이용지원 사업’ 선정으로 ㈜솔비텍의 안전보건관리 현장체크시스템 ‘이체크폼(e-CheckForm)’을 도입·구축한다. 사진은 김포시청 전경.
김포미래비전포럼 ‘소상공인이 웃어야 김포경제 산다’…소상공인 현장간담회 개최
이 대표는 “김포페이 발행 규모가 과거 3000억원 수준에서 1350억원으로 급감하며 지역 상권이 위축됐다”며, 지역화폐 예산을 2000억원 이상으로 과감히 확대해 시민의 지갑과 지역 경제를 연결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존폐위기' 벗고 다시 일어선 '김포산업지원센터'…기업지원 효자 노릇 톡톡
한편, 시는 민선8기 시작과 함께 2022년 11월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이 맞춰 산하기관 통폐합 계획을 수립해 김포산업지원센터의 전신인 김포시산업진흥원 해산을 추진했다.
김포시, 산단 조성 농지협의 최소 6~7년 소요..."농지협의, 원샷 원킬 없다"
김포시가 수도권정비법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공급하는 산업단지 물량을 최종 배정받기까지 관계기관 협의에 최소 6~7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의 기간이 길어지면서 예정 사업부지의 형상 변경과 지가 상승이 이어지고, 행정 불신만 커져가는 모양새다. 사진은 김포시청 전경.
김포시,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 MOU 체결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한항공,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120여 개의 회원사가 참여해 항공우주산업 진흥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1992년 설립됐다.
김포시, 3차 산단조성계획 수립 1년 반 만에 산단 물량 신청
김포시가 '3차 신규 산업단지 조성계획'(2024~2026) 수립 1년 반 만에 산업단지 입지 기본계획 자문위원회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사업 예정지에 대한 물량(산업단지) 배정을 경기도에 신청했다. 사진은 김포시청 전경.
김포산업진흥원, 우여곡절 끝에 산업진흥센터로 새출발
시는 이 같은 문제가 제기되자 올 2월에서야 '김포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를 '김포산업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 조례'로 개정해 명칭 변경과 장의 직급만 낮춘 채 사실상 진흥원 존치를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