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순영 화성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충분히 논의하고 책임 있게 판단하게 뒷받침하겠다”
취임 100일을 넘긴 정 위원장은 22일 중앙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의정활동 지원과 시민 접근성, 예산 사용의 기준을 설명했다.◆시의회가 움직이는 기본부터 확인정 위원장은 지난 100일을 의회가 원활히 움직이는 조건을 확인한 시간으로 돌아봤다.
[인터뷰] 김상수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정책 목적과 시민 실제 경험 연결해 의정활동해야"
김상수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은 의정 활동의 기준에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 지원사업의 목적부터 시민에게 전달된 효과까지 확인하겠다는 뜻이다.
[인터뷰] 독보적 '행정 역정' 박형덕 동두천시장 “내 이웃의 소소한 불편 풀어주다 여기까지…”
한국 지방자치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독보적인 이력의 주인공, 바로 박형덕 동두천시장의 이야기다.의정 활동을 통해 묵직한 내공을 쌓으며 승승장구하던 시절, 뜻밖의 시장 선거 낙선이라는 고배는 그에게 혹독한 시련이었다. 그러나 그는 신발 끈을 고쳐 매고 다시 현장으로 나아갔다.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이제 남은 과제는 경청한 내용을 의정활동의 결과로 연결하는 일이다. 원팀 의회도, 도시 간 협력도 결국 시민의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지로 평가받게 된다.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특히 인공지능(AI)은 앞으로 행정뿐만 아니라 의정활동에도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그는 오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취임 이후 가장 중점을 둔 변화로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꼽았다.
고선희 인천 서해구의회 의장 "행정체제 개편 초기의 구정 안정화, 재정 건전성 확보에 집중"
초심을 잊지 않고 언제나 주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서해구 의회가 새롭게 출범했다. 의회 운영에 대한 계획은.
최미자 영종구의회 초대의장 "협치를 앞세운 건전한 의회 만들겠다"
나 역시 공항초 운영위원, 공항중 체육회장, 공항고 학부모회장 등 오랜 학부모 활동을 통해 교육 환경 개선의 시급성을 잘 알고 있다.
배준서 수원시의회 부위원장 "정치는 청사진 아닌 실시설계…결과로 평가받겠다"
의정 활동에서 가장 큰 강점은. 현장 데이터와 도면을 기반으로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분석하는 점이다. 일반적인 정치는 방향성과 당위성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저는 도면의 치수와 현장 여건, 사업비 구조부터 먼저 살펴본다.
남양주시의회 원구성 '오리무중'... 협상 교착에 의정 공백 장기화 우려
지역 정치권에서는 원 구성 협상이 장기화할수록 각종 안건 심의와 의정 활동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시민들 사이에서도 "정쟁보다 시민을 우선해야 한다"며 조속한 타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