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46번국도 달리던 BMW차량 새벽 추돌사고 후 전소...경찰, 사라진 운전자 파악 중
남양주시 평내동 호평방향 46 번 국도에서 5 톤 트럭을 추돌한 BMW 차량에 불이 나 전소됐다 . 경찰은 현장에서 사라진 운전자를 특정하고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 8 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 이날 오전…
친형과 낮술 먹고 애꿎은 자택에 불 지른 60대 체포
김포경찰서는 아파트 자택에 불을 지르려 한 60 대를 현주건조물 방화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 7 일 경찰에 따르면 60 대 남성 A 씨는 전날 (6 일 ) 오후 10 시 50 분께 김포시 양곡읍 아파트 자택에 불을…
"아내의 내연남 살해하러" 흉기 들고 거리 뛰쳐나간 20대 남성 체포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아내의 내연남을 살해하겠다면서 자택에서 흉기를 들고 외출한 20대 남성을 살인예비 혐의로 체포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9시3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자택에서 흉기를 꺼내 들고…
파주 군부대서 선임들이 후임들 폭행 및 성추행 의혹…경찰 수사 착수
파주시의 군부대에서 선임병사가 후임병사를 상대로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7시30분께 파주시 소재 군부대에서 '병사 간 성추행 행위가 있다'는…
안산우체국 사거리서 7중 추돌사고...10명 부상
5 일 오전 8 시 44 분께 안산시 고잔동 중앙대로 안산우체국 사거리에서 7 중 추돌사고가 났다 . 이날 사고는 안산역 방향으로 진행하다 신호에 멈춰 선 소나타 택시를 뒤따르던 차량들이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
마포 아파트서 대마 재배한 30대 남녀 구속
아파트에서 대마를 재배한 30대 남녀가 구속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남녀 2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올해 초부터 서울시 마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구조물들이 도미노처럼 무너져' 7명 부상 시흥 고가차로 붕괴사고 합동감식
7 명이 다친 시흥시의 고가차로 공사현장 붕괴사고는 구조물이 추락하면서 연쇄적으로 붕괴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시흥경찰서는 2 일 고용노동부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감식을 벌였다…
"다리 아픈데 학생이 집까지 부축해줘" 초등학생 강제추행한 60대 체포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길을 가던 초등학생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강제추행한 혐의로 60 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1 일 밝혔다 . 경찰에 따르면 60 대 남성 A 씨는 전날 오후 5 시께 인천 남동구의…
7명 부상 시흥 고가차로 붕괴사고, 경찰 내일 합동감식
7 명이 다친 시흥시의 고가차로 공사현장 붕괴사고 관련 경찰이 오는 2 일 합동감식을 벌인다 . 시흥경찰서는 1 일 총 18 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편성해 이튿날 합동감식에 돌입하는 등 본격 수사한다 . 앞서 지난…
시흥 월곶가교 공사현장서 구조물 추락사고...인부 8명 다쳐
30 일 오후 4 시 31 분께 시흥시 월곶동 서해안우회도로건설 공사현장에서 구조물이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8 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 교각 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