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이 다친 시흥시의 고가차로 공사현장 붕괴사고 관련 경찰이 오는 2일 합동감식을 벌인다.
시흥경찰서는 1일 총 18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편성해 이튿날 합동감식에 돌입하는 등 본격 수사한다.
앞서 지난 4월30일 시흥시 월곶가교 공사현장서 54m 길이의 대형 구조물이 추락했다. 이 사고로 50대 근로자 1명이 머리를 크게 다치는 등 7명이 부상 당했다.
당시 7명이 부상당했지만, 8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잘못 알려졌었다.
7명이 다친 시흥시의 고가차로 공사현장 붕괴사고 관련 경찰이 오는 2일 합동감식을 벌인다.
시흥경찰서는 1일 총 18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편성해 이튿날 합동감식에 돌입하는 등 본격 수사한다.
앞서 지난 4월30일 시흥시 월곶가교 공사현장서 54m 길이의 대형 구조물이 추락했다. 이 사고로 50대 근로자 1명이 머리를 크게 다치는 등 7명이 부상 당했다.
당시 7명이 부상당했지만, 8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잘못 알려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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