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마포 아파트서 대마 재배한 30대 남녀 구속

이복수 기자
인천에서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 A군이 부모로부터 학대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인천지방경찰청. (사진=중앙신문DB)
아파트에서 대마를 재배한 30대 남녀가 구속됐다. 사진은 인천지방경찰청. (사진=중앙신문DB)

아파트에서 대마를 재배한 30대 남녀가 구속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남녀 2명을 구속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들은 올해 초부터 서울시 마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대마를 재배한 혐의로 검거됐다. 정보를 입수한 경찰은 지난달 29일 이들을 압수수색한 뒤 체포했다.

이들의 아파트 자택에서는 대마가 다량으로 발견됐으며 경찰은 모두 압수했다. 경찰은 이들이 대마를 재배한 경위, 대마를 사간 구매자들을 추척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