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 농수산물 최대 50% 할인…정부, 640억 투입해 수급관리
'김장재료 수급안정대책' 발표…내달 6일까지 추진
상어 '부캉이' 부산 북항 수로 밖 유도 성공…재진입 차단막 설치
해수부는 "수로 바깥 구역은 수심이 깊어 수심 3m 정도의 수로 안쪽과 달리 기온 하강에 따른 수온 변화와 개체 고립 가능성이 작다"며 "부캉이의 위치를 계속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밝혔다. 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흑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이번엔 바다로 돌아갈까?"…상어 '부캉이' 내일 3차 유도 작업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당국이 세 번째 작업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오는 21일 부산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부캉이에 대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해수부를
그물 걸려 죽을 뻔한 붉은바다거북, 7년 치료 후 바다 복귀
서정호 해수부 해양정책실장은 "바다로 돌아간 붉은바다거북이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난되거나 부상한 해양 동물의 구조와 치료부터 자연 복귀까지 해양생물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가겠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제공. @ 연합뉴스
북극항로 시범운항 귀환 환영 행사 개최…50일 만에 부산-유럽 왕복
시범 운항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8월22일 부산항에서 출발해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는 북극해를 통과해 영국 펠릭스토우, 네덜란드 로테르담, 폴란드 그단스크에 기항한 뒤 다시 북극해를 거쳐 지난 11일 부산에 입항했다.50일 만에 북극항로를 왕복 운항한 것이다.해수부는
인천시, 가을철 성어기 맞아 10월 한 달간 불법어업 합동단속
시·군·구·해수부 서해어업관리단 등 참여… 어업지도선 9척 투입해 해상·육상 동시 단속
항만 재개발 상부시설 조성에 공공기관도 참여
해수부는 개정안에 대해 "그간 지속적으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온 만큼 항만 재개발 사업에 공공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이는 방향으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NLL 비웃는 中어선 불법조업에 철퇴" 해양경찰청 등 범정부 강력 대책 내놔
또 해수부는 다음 달부터 NLL 해역에서 중국어선들이 설치한 통발 등 불법어구를 강제 철거하는 전담 철거선을 운영하고 조업 방지를 위한 인공시설물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인천 내항 재개발 시동… 원도심 혁신 '제문부 프로젝트' 가시화
인천시는 인천항만공사(IPA), 인천도시공사(iH)와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 중이며, 해수부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착공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실시계획 승인을 받게 됐다.
박홍근 “막중한 책임, 마음 무겁다”…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지명
해수부 황종우·권익위 정일연 진실화해위 송상교 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