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구리시의 미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서 시작해야
셋째, 토평2지구를 주거 중심에서 자족 기능을 갖춘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토평2지구 개발은 구리시의 미래 도시구조를 결정할 중요한 사업이다. 구리시는 2026년 8월 토평2지구 공공주택지구의 구역을 기존 약 275만㎡에서 약 322만㎡로 확대하는 방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기자수첩] 구리 상하수도료 인상과 ‘신뢰의 방정식’
토평2지구와 사노동 등 개발계획을 반영한 하수처리 용량 재산정 결과도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다.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더라도 행정의 자구노력은 뒤따라야 한다.
구리 양대 공기업 새 수장 공식 출범…인사청문회 "적격" 의견 속 ‘책임경영’ 시험대
특히 아이타워와 구리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정상화, 토평2지구 개발 참여, 농수산물도매시장 및 군부대 이전부지 활용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구리시의회는 인사청문회를 통해 이 사장의 도시개발 전문성과 공기업 경영 경험을 인정했다.
구리시의회, 이승우 구리도시공사 후보자 ‘적격’ 의견 채택
아이타워 정상화와 구리역세권 개발, 토평2지구 등 주요 사업의 실행 일정과 연도별 성과 목표를 구체화해 의회에 보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리시·민주당,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공약·현안 22건 논의
도시 성장 기반과 관련해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과 토평2지구 미래산업 자족도시 조성,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및 메디컬-라이프 플랫폼 조성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신동화 구리시장, 국정 설명회서 ‘토평2지구 구역 확대·GTX-B 갈매역 정차’ 건의
구리시는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의 구역을 기존 275만㎡에서 322만㎡로 확대해달라고 건의했다.
신동화 구리시장,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에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건의
특히 갈매역세권 개발과 토평2 공공주택지구 조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인구 유입과 교육 수요 증가가 예상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행정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
임창열 도의원, 구리토평2 자족기능 강화·GH 구리 이전 조속 추진 촉구
임창열 경기도 의원이 20일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구리토평2 지구의 자족 기능 강화와 GH의 구리시 이전 조속 추진을 촉구했다.
6.3지선, 경기도 사전투표율 최종 20.96% '역대 최고'... 전국 평균보다 2.55p 낮아
정치권 일각에서는 남양주시는 왕숙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 이슈와 시장 선거 경쟁이 치열함에도 사전투표율이 18%대에 머무른 반면, 토평2지구 개발 등이 주요 개발 이슈로 떠오른 구리시는 상대적으로 적극 투표층이 움직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어, 각 지역의 본 투표 참여율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6.3지선 D-7일, 구리·남양주시장 선거 막판 과열양상... 중도층 표심 향방에 주목
(사진=이건구 기자) #구리시장 선거, 토평2지구 토지주 그린벨트 이행강제금 부과 관련 SNS 게시물 충돌 구리시장 선거에서는 구리시 최대 숙원사업인 토평2지구개발사업 수용지구에 포함된 한 토지주가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후보 캠프가 운영하는 SNS단톡방에 구리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