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이중 역차별’ 논란 키우는 지방우대지수
정부가 마련한 지방우대지수에서 남양주시를 지원 필요성이 가장 낮은 1권역으로 분류한 데 항의하기 위해서였다.이틀 뒤인 4일, 인접한 구리시도 신동화 구리시장 명의로 정부의 산정 방식에 유감을 표명하며 별도 보정지표와 예외 규정 마련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두 도시의 규모와 여건은 다르지만
[기고] 구리시의 미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서 시작해야
도시정책을 마련하는 것이다.신동화 구리시장은 2026년 7월 취임하면서 민생 안정과 경제 성장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서울 가까우면 지방 지원 후순위?... 구리시, 지방우대지수 ‘이중 역차별’ 반발
서울과 가깝다는 이유로 각종 수도권 규제를 받아온 경기 구리시가 정부의 ‘지방우대지수’에서도 지원 필요성이 낮은 1권역으로 분류되자 “규제와 지원 배제라는 이중 불이익을 받게 됐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구리시(시장 신동화)는 4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의 지방우대지수 산정 방식이 수도권
구리 사노동 1만4,600호 ‘건원지구’ 조성, 지역 개발에 전환점
경기 구리시 사노동 일원이 정부의 1만4,600호 규모의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건원지구'로 선정되면서 장기간 표류해 온 지역 개발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신동화 구리시장은 29일 구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리 건원지구는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구리시가 수도권 동북부의 자족형
구리 양대 공기업 새 수장 공식 출범…인사청문회 "적격" 의견 속 ‘책임경영’ 시험대
다만 구리지역과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와 사전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사업별 실행 일정과 재원, 수치화된 성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구리농수산물공사 제13대 권봉수 사장은 21일 신동화 구리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공식 취임했다.
안민석 경기교육감 "구리지역 특수학교 설립 논의할 것"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가운데)이 지난 19일 구리시청에서 학부모 타운홀미팅을 열고 신동화 구리시장(오른쪽), 이지명 구리남양주교육장 등과 함께 교육 현안과 학교 현장의 고민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에 특수학교를 설립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42만 명 찾은 구리 코스모스축제…꽃밭 속 지역예술인 공연 ‘눈길’
경기 구리시(시장 신동화)가 올해 코스모스축제에서 처음 선보인 ‘코스모스 꽃길 버스킹’이 지역예술인과 관람객을 잇는 새로운 축제 콘텐츠로 주목받았다.16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된 ‘2026 구리 코스모스축제’가 시 집계 기준 42만 명의 방문객이
구리시 민선 9기 출범 100일…시민 100명과 현안·정책 머리 맞대
민선 9기 출범 100일 기념하기 위해 6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 시민 100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에서 신동화 구리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리시, 추석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운영
이날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신동화 구리시장을 비롯해 정지영 구리전통시장상인회장, 이춘본 구리시 경제인연합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신동화 구리시장, 구리공설묘지 찾아 성묘객 안전 챙겨
신동화 구리시장, 추석 앞두고 구리공설묘지 찾아 성묘객 안전 챙기고 시설물·무연고 분묘 정비 실태 점검.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시정 발전 방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