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이중 역차별’ 논란 키우는 지방우대지수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오랜 기간 각종 규제를 받아왔음에도 정작 균형발전을 위한 정부 지원에서까지 후순위로 밀리…
[기고] 구리시의 미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서 시작해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면 일률적인 지원보다 상권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정책이 필요하다. 우선 상권별 유동인구, 매출 변화, 빈 점포 현황, 업종 분포 등을 조사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을 파악해야 한다.
서울 가까우면 지방 지원 후순위?... 구리시, 지방우대지수 ‘이중 역차별’ 반발
결국 서울과 가깝다는 이유로 산업과 인구 유입을 억제하는 규제를 받으면서도, 같은 이유로 균형발전 지원에서는 후순위로 밀릴 수 있다는 것이 구리시가 제기한 문제의 핵심이다.
농식품부, 푸드위크 코리아 개막…46개국 1000개사 참가
정식품은 균형영양식과 단백질 음료 등 '그린비아' 제품을 전시하고 맞춤형 영양 제품 추천과 시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식품·외식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李대통령 “불평등 양극화 그늘 여전…‘모두의 성장’ 대전환”
이 대통령은 "담대하게 투자하되 비효율에 낭비하지 않는다, 조세지출보다 재정지출을 우선한다,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을 우대한다는 원칙으로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이에 따라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했다"고 전했다.
김포시, ‘평화경제특구 지정’ 2차 공모 대비 지역 역량 결집 나서
이 시장은 “평화경제특구가 민간자본 유치 기반 마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접경지역의 균형발전과 남북 경제교류 및 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한 단지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특구 지정의 의미와 기대효과를 공유했다.
파주시 "'지방 우대지수 제도'에 안보·수도권 중첩규제 반영" 건의
경기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지방 우대지수' 산정에 접경지역의 국가안보에 따른 개발 제약과 수도권 중첩 규제 등 지역의 특수성이 반영되게 해달라고 건의했다고 28일 밝혔다.지방 우대지수는 국가 균형 성장을 위한 정부의 지역별 차등 지원 기준으로 서울과의 거리, 사회·경제적
경기도, 5개 실국 줄이고 재정·반도체 조직 신설하는 조직개편
균형발전기획실·평화협력국·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은 '평화균형기획실'로 통합한다. 분산된 균형발전·접경지역 지원·평화협력 기능을 연결해 경기 북동부지역 현안 대응과 지역 발전정책의 추진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용인시의회, "6개 철도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촉구" 결의안
둘째 경강선 연장은 용인 동부권의 철도 접근성을 개선하고, 용인시의 균형 있는 도시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철도망이다. 셋째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단순히 서울에서 오송까지 가는 노선이 아니라 이동·남사 국가산단이라는 거점을 연결하는 핵심노선이다.
[기자수첩] 위기를 기회로, 동두천의 ‘역발상 반전 드라마’를 기대하며
현재 동두천시 담당 부서는 이러한 지원 특례와 기금 활용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관련 용역 수립에 만전을 기하며 행정적 발전 방향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고 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