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청라 영상문화단지 조성 본격 추진한다
이번 개발계획 변경에 따라 기존에 투자유치용지였던 사업 대상지는 콘텐츠산업용지 12만5천㎡와 업무시설용지 5만3천㎡ 등으로 조정됐으며, 사업 준공 목표도 당초 내년 12월에서 2031년 12월로 4년 연장됐다.
강화군, 인천시 도심 직행버스 5311번 신설
배차간격은 55분으로 하루 14회 운행한다. 인천 도심을 오가는 800번 버스는 하행 노선 종점을 강화터미널에서 강화서문으로 연장했다. 운행 차량도 11대에서 12대로 증차하고 하루 운행 횟수를 27회에서 29회로 늘려 배차간격을 25분으로 단축했다.
인천 중구, 제3연륙교 새 이름 ‘인천국제공항대교’ 추진…주민 서명운동 본격화
이에 따라 이달 중 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원회에 명칭 재심의를 공식 요청할 방침이다.
인천시, 철도파업 대비 비상수송 총력…버스 증차·환승 대책 즉각 가동
이에 따라 광역버스 운행량은 기존 120대·408회에서 122대·416회로 확대된다.
인천 계양구 ‘제4회 계양 빛 축제’ 내년1월까지 한 달 연장
인천 계양구가 겨울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야간경관 개선을 위해 ‘제4회 계양 빛 축제’ 운영 기간을 내년1월 말까지 한 달 연장한다.
인천시, 구월2 공공주택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
(사진제공=인천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광역시는 구월 2 공공주택지구와 인근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1 년 연장한다 . 12 일 시에 따르면 , 지난 10 일 열린 제 7 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연수구 선학동과 남동구 구월 · 남촌
인천 미추홀구, 지역 카페와 손잡고 직원 격려행사 진행
또 ‘1회용품 제로 청사’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지난달부터 시행된 다회용컵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전 직원이 일회용컵이 아닌 다회용컵으로 음료를 제공받도록 했다. 이후에는 청사 내 마련된 전용 수거함에 컵을 반납해 자원 순환 체계를 실천했다.
강화~서울 출퇴근 5분 더 빨라진다…3000번 버스 2대 증차
시는 강화지역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2023년 12월에도 3000번 노선 차량을 2대 증차해 배차 간격을 약 5분 줄이는 등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해왔다. 이번 증차 조치는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이다.
인천시, 내년도 국비 3258억원 지원 요청…10개 핵심 현안 집중 건의
또 지역 국회의원 및 각 정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 수시로 열어 예산 편성 단계별 전략을 구체화하고, 정치권 협조를 통해 최대한 많은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인천 서구, 명칭 변경 ‘숙의 연장’ 결정…주민 의견 더 듣는다
최종 결정은 오는 6월 재논의될 예정이다. 12일 구에 따르면, 지난 9일 열린 제4회 구 명칭변경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숙의 과정을 한 차례 더 갖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