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 없는 일터 만들자" 인천 37개 기업 캠페인 동참
참여 기업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성이 결혼, 출산, 육아 후에도 경력을 이어갈 수 있는 안정적인 일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남동구, 영구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지원사업 올해도 시행
이 사업은 2025년 4월 구민들의 미래 출산과 가정 준비를 돕기 위해 처음 시행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로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건강보험 가입이 확인된 남동구민이다.
부평구, 인천시 재정 인센티브 10억89백만원 확보…특별조정교부금 평가 성과
또한 재정 혁신대상 우수사례 부문 우수상, 주차공유 활성화 및 문콕방지사업 1위, 초저출산 대응 출산·양육지원 강화 4위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로 부평구는 인천시 재정 인센티브 총 배분액 가운데 17.5%를 확보하게 됐다.
인천 연수구, 임신·양육 전주기 맞춤 지원 본격화…모자건강 프로그램 2월부터 운영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출산 지원을 넘어 연수구의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라며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에서 구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연수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 출산 가정 응원하는 ‘우리 아기 첫 인사’ 사업 추진
이재호 구청장은 “앞으로도 출산 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출산과 양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연수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 정부혁신 왕중왕전 ‘장관상’…임신·출산 민원 절차 혁신 성과 인정
장관상을 받은 ‘대한민국에서 임산부가 진짜 왕편한 출산 행정도시, 연수!’는 임신·출산 관련 민원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디지털 기반으로 개편한 사례다.
인천시,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로 국제무대 ‘글로벌 인천’ 위상 강화
지난9월 고양시에서 열린 UCLG ASPAC 총회에서는 시도지사협의회장 도시로서 리셉션을 주재하며 인천시의 출산정책과 성과를 국제사회에 소개했다.
인천시,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아이플러스 드림’ 정책 효과 뚜렷
인천은 임신부터 출산·양육까지 생애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형 정책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단순한 출산 장려를 넘어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인천 남동구, 만19세 이하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 산모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고 안정적인 육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시, 출산가구 부모 교통비 지원 ‘아이플러스 차비드림’ 10월부터 시작
‘인천 i-패스’를 기반으로 한 제3호 교통복지 정책으로 출산율 제고와 생활비 부담 완화를 동시에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