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2026년까지 연장…소상공인 부담 완화
납부 부담을 줄이기 위한 추가 지원도 포함됐다. 최대 1년까지 임대료 납부를 미룰 수 있고, 연체료의 절반도 감경받을 수 있다. 이미 임대료를 납부한 경우에는 환급이 가능하며, 부과 이전이면 감면된 금액으로 조정된다.
인천시, 설 연휴 시민 체감대책 총가동…통행료 무료·의료 24시간
인천사랑상품권 이용 캐시백 추가 지급과 설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진행한다.
인천시, 자동차세 연납 오는 2월2일까지 접수…최대 4.6% 절세
차량 보유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는 일할 계산해 환급되며, 주소지를 다른 지역으로 옮겨도 기존 납부 이력이 승계돼 추가 부담이 발생하지 않는다.
인천 남동구, 2026년 ‘체감 변화’ 28개 생활정책 본격 시행
한부모가족의 추가 아동 양육비와 생활보조금은 월 10만원으로 인상해 지원한다.
인천 옹진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자격 정기 재조사 실시
제출서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와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 동의서’이며, 건강보험 직장가입 피부양자의 경우 가입세대주 동의서가 추가로 필요하다.
인천시, 2026년 교통·해양·항공 전략 공개…유정복 시장 “글로벌 교통·해양도시로 도약”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5년 2만7214면 확보에 이어 2026년까지 3만3500면을 추가 확보해 총 20만 면 확보 계획을 지속 추진한다.
인천시, 15조1607억원 규모 제1회 추경안 편성…복지·교통·출산 지원 강화
또 '맘편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에 2억4000만원을 추가 편성해 취약계층 임산부 2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추경에서는 주요 시정 사업 추진을 위해 지방채 297억원이 추가 발행됐으며, 관리채무비율은 14%대를 유지하고 있다.
인천시, 고용·산재보험 환급금으로 체납액 징수 ‘전국 최초’ 성과
앞서 시는 이를 토대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고용·산재보험료 환급금 자료를 활용해 총 1010건의 체납자 환급금에 대해 압류 조치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2억13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인천시 ‘1조2813억원’ 국비 확보 총력전 나섰다…추경 예산 대응도 병행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2026년도 국비 외에도 현재 진행 중인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추경) 예산안 대응 계획도 함께 논의했다.
인천시, 2026년 국비 6조5천억원 확보 총력전 돌입…정부·국회 협력 강화
아울러 정부 예산 추경 편성이 가시화됨에 따라 추가적으로 15건, 총 628억원의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