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 조례 공포…병원 이동권 제도화
인천시가 와상장애인의 병원 이동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조례를 공포하고 이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진은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대표 관광기념품 7점 선정…도시 브랜드 가치 높인다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 상장과 함께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관광협회장 상장과 각 5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모든 수상작은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인천경제청, 경관어워드 우수작 2점 선정…송도 연구소·교육연구시설 작품
경관어워드는 뛰어난 디자인을 계획한 건축사뿐 아니라 건축주에게도 상장을 수여한다. 우수한 건축 디자인이 나오기 위해서는 건축사의 역량뿐 아니라 건축주의 의지 역시 중요하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다.
인천항만공사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 통해 ESG 경영문화 확산 나서
인천항만공사가 4일 시상식을 개최해 동반성장 및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선도기업 소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협력기업의 공로에 감사하는 상장을 수여했다.
인천 중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주민 체감 성과 확산
강명원 팀장과 서정혁 주무관이 ‘국정시책 합동평가 우수공무원 표창’을 받았으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도 상장을 수여받았다.
인천경제청, 외국인 대상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수상자에게는 시장 표창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7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이는 지난해보다 인상된 금액이다. 지난해에는 20명이 참가해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참가자가 ‘나의 한국생활’을 주제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인천 미추홀구 ‘최고 맛집’ 5곳 선정…위생·맛·영양 종합 평가
이들 업소에는 구청장 훈격의 상장이 수여된다. 선정된 맛집들은 내달 20일 문학경기장 동문 광장에서 열리는 ‘미추홀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품평회와 시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청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정책 반영 추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결과는 오는 9월12일 계양구청 누리집과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청년의 날’인 9월20일 계양구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인천시, 시민 체감형 교통정책 본격 추진…주차·버스·지하철 환경 대대적 개선
와상장애인을 위한 응급이송 연계 서비스도 시범 운영된다. 지난 30일부터 3개 민간 이송업체, 총 22대 차량과 협약을 체결해 사설구급차를 활용한 이동 지원사업이 시작됐으며, 약 7560만원이 투입됐다. 향후 정규사업 전환 여부는 운영 성과를 토대로 검토될 예정이다.
인천시, 생명사랑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총 16점 선정해 시상
접수된 작품은 적합성, 대중성, 활용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되며, ▲일반부 대상 1명 ▲아동·청소년부 대상 1명 ▲각 부문 최우수상·우수상 각 1명, 장려상 각 5명 등 총 16개 작품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