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위 송전탑이 ‘산불 감시자’로…남양주시 AI 카메라 도입
남양주시가 송전탑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산불 감시체계를 도입해 산림 감시 인프라를 확대한다.
경기도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적 기반 마련
행정절차 간소화 및 중복공사 최소화로 공기를 5년 단축(10년→5년)하고, 총사업비 약 30% 절감 및 비용편익 비율(B/C)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아니라 송전탑 건설로 인한 주민 갈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동연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송전탑 설치에 따른 주민 반발을 피하면서 전력 공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존 도로 지중화나 송전탑 설치 방식과 달리 중복 굴착과 교통 혼잡, 소음·분진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동두천시, 첨단 열화상 산불감시카메라·진화차 전용 차고지 구축
동두천시가 최근 증가하는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걸산동과 탑동동 송전탑 2곳에 열화상 산불감시카메라를 신규 설치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산불진화차 전용 차고지를 조성했다.
광명시, AI로 산불 선제 차단…단풍철 연기 포착 즉시 경보
협약식은 지난 9 월 27 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렸고 , 양 기관은 송전탑에 AI 기능을 탑재한 CCTV 를 설치해 산불 영상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
양주시, 종합장사시설 직원 공유…“혐오 아닌 공공 인프라”
이 지역은 사설 공동묘지, 대형 송전탑, 군부대, 석산개발지 등으로 둘러싸여 도시 확장 가능성이 낮고, 주거지와 일정 거리를 둔 산림지역으로 입지 여건상 부동산 가치 하락 우려가 적다는 분석이다.
안성시 이통장협의회,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결사 반대’ 결의
현재 시에는 이미 350여기의 송전탑이 설치되어 있으며 주민들은 장기간 전자파, 경관 훼손, 토지 재산권 침해 등의 고통을 감내해 왔다. 협의회는 “이번 345kV 송전선로가 설치된다면 주민들의 피해는 배가될 것”이라며 결사 저지를 선언했다.
수원 광교 아파트 앞 송전철탑 13년 숙원 풀렸다
수원 광교신도시 해모로 아파트 A4블록 인근 송전철탑 이전 공사가 완료됐다.해당 송전탑 모습.
동두천시, 산을 짓누른 송전탑…주민 삶 터전도 위협
30일 오후 4시15분께 동두천시 광암동 산 능선을 따라 줄지어 설치된 송전탑들은 한눈에도 압도적인 위압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한국전력공사 사장에 ‘광교 송전철탑 이설 중재’ 요청...수원시 사업시행자 변경 지적
이 시장은 “송전탑 이설 위치가 수원시 관할이긴 하지만 철탑 이설이 강행될 경우 조망권 침해 등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것은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주민인 만큼 앞으로 관계기관들이 진지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