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 촉구 28일 천막농성 돌입"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반대 전국행동'과 '경기행동'은 28일 오전 11시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창리 1단계 공사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막농성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들 단체는 "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에 대한 충분한
반도체 시대 전력난 풀어낼 ‘에너지 고속도로’ 제안 나왔다
보통 거대한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새로 지으려면 주민 반대와 토지 보상 문제로 입지 선정에만 10년이 넘게 걸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속도로는 이미 국가가 확보해 둔 땅이기 때문에 사유지 보상이나 주민 갈등 없이 지하에 송배전관로를 바로 깔 수 있는 최고의 획기적 대안이다.
유호준 경기도의원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전력·용수 대책 없이 도민 희생부터 강요해”
유 의원은 “이미 일부 시·군에서는 송전탑 갈등이 시작됐다”며 “대학 시절 밀양 송전탑 갈등 과정에서 희생된 고 이치우 어르신을 추모하기 위해 밀양을 찾았던 기억이 있다.
산 위 송전탑이 ‘산불 감시자’로…남양주시 AI 카메라 도입
남양주시가 송전탑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산불 감시체계를 도입해 산림 감시 인프라를 확대한다.
경기도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적 기반 마련
행정절차 간소화 및 중복공사 최소화로 공기를 5년 단축(10년→5년)하고, 총사업비 약 30% 절감 및 비용편익 비율(B/C)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아니라 송전탑 건설로 인한 주민 갈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동연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송전탑 설치에 따른 주민 반발을 피하면서 전력 공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존 도로 지중화나 송전탑 설치 방식과 달리 중복 굴착과 교통 혼잡, 소음·분진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동두천시, 첨단 열화상 산불감시카메라·진화차 전용 차고지 구축
동두천시가 최근 증가하는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걸산동과 탑동동 송전탑 2곳에 열화상 산불감시카메라를 신규 설치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산불진화차 전용 차고지를 조성했다.
광명시, AI로 산불 선제 차단…단풍철 연기 포착 즉시 경보
협약식은 지난 9 월 27 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렸고 , 양 기관은 송전탑에 AI 기능을 탑재한 CCTV 를 설치해 산불 영상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
양주시, 종합장사시설 직원 공유…“혐오 아닌 공공 인프라”
이 지역은 사설 공동묘지, 대형 송전탑, 군부대, 석산개발지 등으로 둘러싸여 도시 확장 가능성이 낮고, 주거지와 일정 거리를 둔 산림지역으로 입지 여건상 부동산 가치 하락 우려가 적다는 분석이다.
안성시 이통장협의회,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결사 반대’ 결의
현재 시에는 이미 350여기의 송전탑이 설치되어 있으며 주민들은 장기간 전자파, 경관 훼손, 토지 재산권 침해 등의 고통을 감내해 왔다. 협의회는 “이번 345kV 송전선로가 설치된다면 주민들의 피해는 배가될 것”이라며 결사 저지를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