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해상풍력발전은 미래 신재생에너지 전환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지만, 대대로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어민들의 동의 없는 일방적 추진은 결코 있어서는 안된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어촌계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협의체를 투명하게 운영하겠다.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특히 장봉도~모도 연도교와 같은 사업은 단순히 다리 하나를 놓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관광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북도면 전체의 생활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장봉도~모도 연도교는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절차를 거치고 있는 단계다.
김재남 인천 남동구의회 의장 "구월2지구 조성 성공위해 의정 역량 집중하겠다"
또한 지역의 공공사업이나 각종 정책이 가능하면 지역경제에 선순환될 수 있는 구조도 고민해야 한다. 저 역시 그동안 소상공인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 등 생활경제와 밀접한 정책에 관심을 가져왔다.
경기·강원·국회,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한목소리’
또한 국도 43호선의 교통량 분산과 이동시간 단축은 물론, 관광·물류 등 지역산업 활성화 등 지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신 시장은 GH 협력기업과 연관 산업이 구리시에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공공기관 이전 효과를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골목상권 활성화로 확산시키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또한 국비 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 남동e음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 소비와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골목상권, 사회연대경제를 하나로 연결, 지역순환경제를 강화하겠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이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인권센터 등 주민 복지와 자치 활성화에 필요한 조직들은 재정 상황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복원해 나가겠다. 행정 효율화도 함께 추진하겠다.
휴가철 동두천 탑동계곡, 열악한 인프라에 피서객 '몸살'
■ "계곡 트레킹 등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감 고조 불구 인프라 열악이 발목" 탑동계곡 일대는 최근 조성되는 데크길을 중심으로 '계곡 트레킹' 코스가 각광받을 것이란 기대감과 지역 경제를 견인할 핵심 관광 자원이라는 점에서 지역 사회 전반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인 "시민이 시장인 동화 같은 구리시 만들 것“
훗날 시민들이 “그때 인수위가 있었기에 지금의 구리시가 가능했다”고 평가할 수 있도록 시가 당면한 교통 문제,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 개발, 교육과 복지 등 산적한 현안에 대한 해법을 찾고,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미래 비전을 설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연임 성공 수원·화성·광명 민선 9기 시장 4년, 경기 서남부 운명 가른다
화성행궁을 중심으로 한 관광산업 육성도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전국 최대 특례시 가운데 하나인 화성은 재선에 성공한 정명근 시장이 시정을 이어가게 됐다. 정 시장은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행정혁신, 균형발전, 교통 인프라 확충, 민생경제 활성화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