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단순한 삭감보다 사업의 시급성과 효과를 따지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경기도의회에서 커지는 이유다. 경기도 집행부가 도의회에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42조2420억원 규모다.
경기도 '도비 30% 상한' 통보에 시·군 "재정부담 전가" 일제히 반발
최대호(안양시장)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여건은 이해하지만 도와 시·군의 매칭 사업은 민생과 복지, 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이 대부분"이라며 "자구책이라는 명목으로 일방적인 예산 삭감이나 사업 일몰을 추진하는 것은 주민 삶에 큰
[화요기획] ‘종합병원 없는 대한민국 관문’ 영종…골든타임 무너진다
그러나 인천시가 정부에 요청한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을 위한 설계비는 2023 년부터 지난해까지 무려 3 차례나 본예산에서 삭감됐다 .
[기획] 고물가에 신음하는 1400만 도민, 경기도 손놓았다
(사진제공=경기도) #복지 예산 4465억원 감액에도 물가 대책은 1194억원 복지 예산마저 대폭 삭감하면서 정작 도민 86.6%가 심각하게 느끼는 생활물가 안정 대책은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정 3년, 대한민국의 오늘은 경기도의 내일 ②
지난 10일 오후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및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신년인터뷰] 2025년 시장에게 듣는다 ② 박승원 시장 "시민과 함께 위기 돌파, 더 강한 광명 만든다"
또한, 2025년 도비 보조금으로 37억 원을 확보해 시비 예산 일부를 절감함으로써 지역화폐 예산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성공하였다. 2024년 정책 만족도 조사에서 광명사랑화폐 정책이 86.8%의 긍정 평가를 받은 만큼, 올해에도 시민들의 기대치를 충족하기 위해 인센티브 예산을
[긴급진단] 소비위축·장기침체 위기...지역화폐, '구원투수' 될까
# 경기도, 지역 지역화폐로 소비심리 회복 시도 경기도는 침체된 민생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2025년 지역화폐 예산을 1043억 원으로 증액했다. 경기도의 지역화폐 예산 증액 결정이 소비 심리를 끌어올리겠다는 모양새다.
[화요기획] 인천지하철 요금 2년 연속 인상 사실상 확정, 지역사회 논란
이들은 유 시장이 추진하는 F1 대회 유치(10억원), 인천상륙작전 기념 사업(20억원)을 대표적인 예산 낭비 사업으로 꼽으며 사업 예산 삭감을 주장하고 나섰다.
[화요기획] ‘국비 대거 축소’ 존폐위기 인천e음카드, 다변화 정책 승부수 건다
박 당선인은 “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이후 전액 삭감됐던 지역사랑상품권 예산을 최선을 다해 복구할 것 ” 이라며 “ 시민들에게 다시 그 혜택을 돌려주겠다 ” 고 강조했다 .
[인터뷰] 최준구 시의원 "평택 전성시대 설계할 ‘평택시정연구원 설립’ 서둘러야"
예산규모는 소폭 증가했지만 자체정책사업 예산은 660 억원 가량이 줄었기 때문에 신규사업을 편성하기 어려운 여건이고 , 불요불급한 예산을 찾아 삭감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