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죽전체육공원에 ‘스마트도서관’ 16호점 개관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365일 24시간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 도서 대출·반납 시설로, 다른 도서관에 있는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도 제공…
[인터뷰] 정순영 화성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충분히 논의하고 책임 있게 판단하게 뒷받침하겠다”
방문이나 행사 참여가 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필요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운영에 필요한 비용과 인력도 합리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시민이 의회를 가까이 느끼는 환경이 필요하고 의원들이 충실히 일할 수 있는 환경도 함께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취임 100일 앞둔 다짐 “현장의 문제를 정책과 제도로” 김 의장은 출범 이후 지금까지를 제13대 의회의 방향을 세우고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할 기반을 다져온 시간으로 평가했다. 37명의 의원이 빠르게 원구성을 마치고 의정활동에 집중했으며, 현장 방문과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
민원인 폭행에 공무원 전치 8주…폭행에 시달리는 복지공무원
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담당자들은 상담과 가정방문 등을 통해 경제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을 직접 대면하는 업무가 많아 폭언과 협박, 돌발적인 폭력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치유의숲에서 피로를 덜고 심신을 치유해보세요"
시설별 운영시간과 예약 방식, 이용료 등이 다른 만큼 방문 전 해당 시설에 문의하거나 누리집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교량 진입부와 주요 해변 거점에는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넉넉히 확보해 불법 주정차를 원천 차단하고, 섬을 찾는 방문객들이 자가용 없이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노선과 환승 체계를 전면 개편하겠다.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옹진군의회의 연평면 현장 방문 중 발언하고 있는 이종선 군의장. /사진제공=옹진군 #. 장봉도 연륙교 사업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장봉도~모도 연도교는 장봉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학교 문 닫으면 섬도 죽는다”승봉도 주민들 승봉분교’ 재개교 촉구
인천시 옹진군은 민선9기 취임을 맞아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위한 “자월면 행복동행” 일환으로 자월면 승봉도를 방문해 지역 현안과 주민 민원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구리시는 GH가 이전하면 연간 약 80억 원의 지방소득세 증대와 임직원·방문객 증가에 따른 소비 확대, 직·간접적인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선희 인천 서해구의회 의장 "행정체제 개편 초기의 구정 안정화, 재정 건전성 확보에 집중"
또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정 활동 전반을 구민 여러분께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개해 신뢰받는 의회 기틀을 마련토록 하겠다. #서해구의회가 가장 집중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