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광역소각장, 예타 면제…8년 만인 2029년 착공 ‘가시화’
이에 따라 김포시는 단독 소각장 건설보다 국·도비 지원 비율을 높이고 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양시와 시비를 절반씩 부담하는 광역소각장 건설에 합의해 2022년 6월 친환경 자원회수센터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다.
보훈명예수당 타러 위장전입?…고시원 한 방에 8명 전입 사례도
허위전입이 확인되면 부정수급액을 환수하고 제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
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도서 지역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개선하고 군민의 생명권을 지키는 것은 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다.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섬의 특성을 살린 관광 인프라 활용 방안에 대한 계획은? 옹진군은 섬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가 모두 다른 만큼 획일적인 관광개발보다는 섬별 특성을 살린 관광정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리뉴얼 나선다
조성미 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전략팀장은 "내년 9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8년 착공할 계획"이라며 "스히폴공항 사례는 훌륭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울만남의광장에 광역환승센터 건설, 3호선 환승 가능해진다
경기 하남시는 하남드림휴게소 일원에 한국도로공사가 추진 중인 '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 구축 사업이 정부 기본계획에 신규 반영됐다고 31일 밝혔다.
'5호선 연장' 추가역 두고 인천·김포시 물밑경쟁 가열
한편 경기도는 2035년 개통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 이후 2028년 하반기까지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설계와 함께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가평 현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 '정상가동 빨간불'
이어 “현장에 직원들과 함께 방문해 철저하게 점검할 계획”이라며 “점검 결과 잘못된 부분이 확인될 경우 법적 책임까지 묻겠다”고 말했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또한, 배우며 즐기며 성장하는 미래활력도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본사회남동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기후위기와 재난에 대응하고, 원도심 개선 및 교통 현안 해결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
배준서 수원시의회 부위원장 "정치는 청사진 아닌 실시설계…결과로 평가받겠다"
토목과 건설 분야에서 기본계획은 큰 방향을 제시하는 단계다. 실시설계는 실제 공사가 가능하도록 예산과 자재, 공법, 법적 기준까지 모두 수치화하는 과정이다. 정치도 공약은 실현 가능성이 검증돼야 한다. 예산 확보 방안과 법적 검토, 사업 효과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