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구리시의 미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서 시작해야
아울러 교통혼잡, 환경 부담, 기반시설 설치비와 향후 운영비 등을 사전에 분석해 재정 부담을 관리해야 한다. 토평2지구 개발의 목표는 단순히 주택을 공급하는 데 있지 않다.
[이청득심(以聽得心)] 듣는 의회가 가르치는 의회가 될 때
표지에는 '청년·청소년·대학생 의회 아카데미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라고 적혀 있었다. 지방의회가 직접 미래세대를 가르치는 제도…
제9회 남구만 신인문학상에 이제욱 씨 ‘뻘’ 등 3편 선정
용인문학회는 용인시에 거주하는 문인들이 1996년 창립한 문학단체로 종합문예지 ‘용인문학’을 발행하고, 시(詩) 창작 교실과 약천 남구만 문학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 바르셀로나 엑스포서 AI도시 비전 발표한다
최 시장은 "안양의 AI 도시 운영 경험과 성과를 세계와 공유하고, 글로벌 도시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세계가 주목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스마트도시의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용인 중고생이 만든 ‘모두의 무대’ 중·고 댄스 페스타
상 이름은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팀 소개서와 준비과정 영상을 바탕으로 운영협의회가 정했으며, 사회자는 팀 소개서에 담긴 ‘한 줄 소개’로 각 팀의 무대를 열었다. 지원청은 학생들이 영상 촬영·편집, 팀 소개, 사회 진행 등에 직접 참여하는 학생 주도형 축제 문화를 운영했다.
용인시 죽전체육공원에 ‘스마트도서관’ 16호점 개관
용인시는 수지구 죽전동 죽전체육공원에 ‘스마트도서관’ 16호점 개관하고 지난 2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시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비 8100만 원을 투입해 죽전1동 행정복지센터 옆 죽전체육공원 입구에 ‘스마트도서관’ 16호점을 설치했다.이곳에는
[기자수첩] ‘4시간 대기, 20분 감사’… 포천시의회 행정감사의 씁쓸한 초상
이러한 장시간 대기가 관행처럼 되풀이되어 온 것이라면 이는 단순한 일회성 지연을 넘어 의회 운영 방식 전반을 근본적으로 점검해야 할 신호다. 새 의회가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집행부를 향한 날카로운 감시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의회 운영에서도 합리성과 투명성을 갖추어야 한다.
[기자수첩] 구리 상하수도료 인상과 ‘신뢰의 방정식’
구리시는 노후 하수처리장 재건설에 필요한 재원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 2019년 12월 ‘구리시 하수도사업 회전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적립한 원금은 676억원이며, 이자 약 50억원을 더해 총 726억원 규모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