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제정신들이냐”..."北 미사일 쏘는데 특전사는 모델 워킹 교육이라니"
육군 특수전사령부(특전사) 예하 부대에서 특수작전을 수행하는 장병들을 대상으로 패션모델의 걸음걸이와 포즈를 교육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다.6일 정치권과 TV조선에 따르면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 “특전사한테 모델 워킹 교육을 시켜?
조작기소 특검 공방...야 " 李 범죄 지우기" 여 "공소취소 억지"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조작기소 특검은 이미 그 명분과 출발점에서부터 모순으로 가득 찬 짜맞추기식 '기획 떴다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며 "대통령 한 사람을 법 위에 세우려는 친위대 민주당의 탈헌법적 입법 시도에, 국민 모두 끝까지 맞설 것"이라고 비난했다.
野, '美 믿을 수 있나' 국방장관에 "혈맹 신뢰 흔들어…경질해야"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국방장관의 입이 73년 혈맹의 신뢰를 흔들고 있다"면서 "국방부는 질의한 위원의 논리를 반박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그런 미군'이라는 표현은 어떤 맥락에서도 동맹에 대한 불신으로 들린다"고 지적했다.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여야…"즉각 상고" vs "정치 기소"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1000만 서울시민이 투표로 맡긴 오세훈 시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은 더없이 다행스러우며 동시에 당연한 일"이라며 "'진실'은 늦게 오더라도 반드시 제자리를 찾는다는 것을 이번 판결이 보여줬다"고 말했다.
李 "제미나이는 억지" 野 "AI가 국정 대신"...김지용 배석 불가 충돌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이와 관련해 페이스북 글을 추가로 올려 "대한민국 대통령이 중차대한 법률 해석을 헌법재판소와 법제처보다 제미나이에 의존해서야 되겠냐"며 "국가적 중대사를 제미나이에 물어보고 국정 정당성의 근거로 삼는 것은 헌법적 책임정치와 법치주의의 원칙을 훼손하는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는
국힘, 李 '김지용 국무회의 참석' 질문에 "AI가 국정운영 대신하나"
공소청장과 중수청장의 배석이 위헌이 아니라는 글을 올린데 대해 "언제부터 AI 답변이 국정 운영의 정당성을 대신하게 된 거냐"며 "정치적 중립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에 AI의 답변을 반박의 명분으로 삼는 것이 국정을 책임지는 대통령의 모습이라고 하기에는 깃털처럼 가벼울 따름"이라고 지적했다.박충권
국힘, 한미 전작권 전환 시각차에 "참담한 외교안보 사고"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 "군사위성 고장조차 메우지 못해 감시망에 구멍이 뚫린 것이 우리 군의 서글픈 현주소"라며 "안보 조건도 갖추지 못한 채 정치적 시간표만 앞세우는 졸속 전환은 적만 이롭게 하는 자해 행위"라고 말했다.
국힘 "李대통령, 한미동맹 흔드는 정동영 경질해야"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청와대가 한미 정상의 골프 회동에 대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한미 골프외교'를 위한 실무 준비에 착수한 점을 거론하며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 동맹 신뢰가 흔들리는 원인은 골프장이 아니라 외교안보 라인"이라고 비판했다.
국감 첫주 쏟아진 막말·고성…'정책 검증' 실종
탈북민 출신인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이 통일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탈북민 북송 회유 의혹 관련 제보에 대해 질의하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민주당 의원들이 웃었다. 이에 발끈한 박 의원이 따지자, 민주당 의원들이 맞받치면서 양측은 반말과 고성이 섞인 공방을 벌였다.
장동혁 "이재명, 반성 없이 자화자찬·남탓·변명만...국민 열받게 하는게 목표"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나는 여전히 잘하고 있다, 정권의 실패는 남 탓'으로 돌리는 나 홀로 찬가였다"며 "연임도, 인사도, 반성도, 오늘 대통령이 국민 앞에 내놓은 것은 약속이 아니라 변명이었다"고 논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