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최초 외부 영입 이기욱 감사관, 잔여 임기 남기고 사직서 제출
김포시는 이기욱 감사관 채용 이후, 2022년 12월 감사원의 ‘2022년 감사제보 처리 우수기관·공무원 포상 및 표창 대상’에서 전국 처음으로 기관과 감사관 공무원 전원이 표창을 받았다. 김포시는 이기욱 감사관 퇴직에 따라 후임 감사담당관 선정에 나설 계획이다.
진중권 "추미애, 말실수 아니다...소방관은 세금 흡혈충 인식"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비판하고 "소방 공무원들을 국가 세금을 빨아먹는 흡혈충 비슷하게 본 것"이라고 지적했다.
與 '소방 재정 설화' 추미애·부승찬에 경고..."무거운 성찰 촉구"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의원에게 경고를 하기로 결정했다.조계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을 만나 “회의에서 추 지사와 부 의원에 대해 경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조 대변인은 "당사자들의 무거운 성찰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의미"라며 "당은 소방공무원과
10년만 특별감찰관 가동 임박...'살아있는 권력 비위' 감찰 복원되나
이로써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특별감찰관 공백이 해소된다.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과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 공무원을 감찰하는 독립 기구다. 검찰과 경찰 등 사정기구들이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만큼, 독립적인 …
관례 깬 김지용...수사기관장 국무회의 참석 논란 재점화
국무회의 구성원은 대통령·국무총리·국무위원이지만,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에는 중요 직위에 있는 공무원을 배석하도록 할 수 있다. 따라서 중수청장도 국무회의에 배석해 발언할 수 있다.
부승찬, '소방재정 쭉쭉' 사과…"존중 다하지 못해 반성"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은 20일 국정감사 도중 '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 발언 논란과 관련,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제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적었다.그는
"획일적 연금 연계로 돌봄 사각지대 발생 우려… 제도 개선 필요"
현행법상 공무원 등 직역연금 수급자가 소득 규모와 무관하게 기초연금에서 배제되면, 고독사를 예방하는 인권적 차원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에서도 연쇄적으로 제외되는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20일 이상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갑)이 인사혁신처 및 공무원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김민석, 부승찬 '재정 쭉쭉' 논란에 “저 포함 말과 행동 무겁게 해야”
부 의원은 전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대상 국정감사에서 추 지사의 발언에 대해 "큰 잘못을 했지만 충분히 사과했다"며 "소방 공무원이 국가직임에도 예산의 90% 정도를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하니까 이게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거 아니겠나"라고 말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인터뷰] 독보적 '행정 역정' 박형덕 동두천시장 “내 이웃의 소소한 불편 풀어주다 여기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이 일반적으로 고위 공무원이나 중앙 정치인 출신인 것과 달리, 박형덕 시장은 ‘통장 → 기초의원(의장) → 광역의원 → 기초단체장’으로 이어지는 한국 지방정치사에서도 보기 드문 ‘완전체 풀뿌리 성장 모델’을 완성한 인물이다.
사흘 연속 '논란 후 사과' 반복 민주당, 사태 진화 '진땀'
추 지사는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지방자치단체 재정 문제와 국가직인 소방공무원 관련 예산을 언급하며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