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도 생겨나”
“서울 매물 급속도로 늘어 폭락 우려도 생겨""올라야 이익 보는 쪽이 일부 자료로 몰아가”"정부, 정확한 데이터 제대로 알리는 게 필요"
李 "CPTPP, 제 임기내 타결 안 돼"...농지 전수조사 우려 다독여
이 대통령은 “상속받은 것, 조상 대대로 농사짓던 땅 얘기가 아니라 농사짓겠다고 신고하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농사를 안 짓고 딴 데 쓰는 걸 파악해보자는 것”이라며 “이게 지금 수도권 인근 집값을 올리는 주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민주 33.3%-국힘 47.3%, '14%p'차이…서울, 국힘 51.9%-민주 29.4% [여론조사공정]
추미애 경기도 지사를 비롯한 여권 강경파와 이재명 대통령 및 여권 지도부와의 갈등, 집값 및 증시 문제 등이 민심 이반을 불러온 결과다.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주)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지지 정당 조사에서 민주당
이재명 지지율 '31.7%'…'차기 총선 투표' 국힘 51.7% 민주 28.4% [뉴데일리]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대에서 머물고 반등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수도권 집값·전월세 상승에 따른 민생 불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후 주가 변동성 확대, 신임 대법관 후보자를 둘러싼 사법부와의 갈등, 검찰청 폐지 이후 치안 공백 우려, 연이은 인사 논란 등이 거론되고 있다.
조희대 탄핵론-ETF 사태...국정감사 종반전 '최대 쟁점'
국토교통위(23일) 종합감사에서는 집값 상승 문제를 둘러싼 공방이 재점화할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30일 열리는 운영위원회의 대통령 비서실에 대한 국감을 앞두고 증인 채택 힘겨루기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여야, 국토위서 LH 부채·분사·주택공급지연 질타
이에 이 사장은 "2021년도에 집값이 피크를 찍었다가 그 이후에 고금리가 되면서 집값이 많이 내려왔다. 앞으로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을 고려해서 드린 말씀"이라고 답했다.
이재명 지지율 2.2%p 2주 연속 하락, 35.2%'…민주당 7%p 폭락해 35.3% [리얼미터]
리얼미터 관계자는 "조희대 사태와 DMZ 지뢰 폭발 사태를 둘러싼 여야 안보 공방, 집값,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며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농지 전쟁’ 일촉즉발… 민주당 “불편 느꼈을 것” 국힘 “분노 하늘 찔러”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는 “집값 떨어진다는 좌파 부동산 유튜브 방송 좀 그만 보고 부동산 정책 대전환 하기 바란다”고 했다.
'성난' 추석 민심·농심 잡기, 국힘 “현지 누나 쫓아내야”…‘李정권 실정’ 보고대회
이어 이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서울 집값 평탄화’ 발언을 겨냥해 “대통령 지지율을 10%로 ‘평탄화’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고, 사법부를 향해 이 대통령의 재판을 재개하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장동혁 "이재명, 반성 없이 자화자찬·남탓·변명만...국민 열받게 하는게 목표"
수도권 전역의 집값이 치솟는 것을 ‘가격의 평탄화’라고 주장했다"며 "공급 부족은 남 탓에, 집값 상승은 대출 탓을 했다"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