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오후 9시 8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의 21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30여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또 집 내부 5㎡와 전기자전거 배터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557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60여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3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의 열폭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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