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둥과 돌풍을 동반한 세찬 가을비가 내린 18일 오후 1시 10분께 경기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인근에서 우의를 맞춰 입은 견주와 반려견이 나란히 인도를 걷고 있다.
궂은 날씨에도 산책에 나선 견주는 민트색 우의를, 반려견은 주황색 우의를 입고 있어 마치 다정한 ‘우의 커플’을 연상하게 한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에서 시작된 비가 점차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으며,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천둥과 돌풍을 동반한 세찬 가을비가 내린 18일 오후 1시 10분께 경기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인근에서 우의를 맞춰 입은 견주와 반려견이 나란히 인도를 걷고 있다.
궂은 날씨에도 산책에 나선 견주는 민트색 우의를, 반려견은 주황색 우의를 입고 있어 마치 다정한 ‘우의 커플’을 연상하게 한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에서 시작된 비가 점차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으며,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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