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 참가
용인시의회, 전국 지방의원들과 지방의회 독립성·전문성 강화 및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용인시의회 제공용인시의회는 지난 27일 국회의사당 계단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경기 AI 경쟁력, ‘AI집적단지’로 끌어올린다
전석훈 의원, ‘경기 AI 특구’ 조례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제공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이 지방자치단체에 부여한 인공지능(AI)집적단지 지정 권한을 경기도가 직접 행사할 수 있도록 절차와 기준을
추미애 제안 '지방세 3대 구조 개편안' 입법 착수
'법인세 5% 광역지방세 이양'은 기업 및 지역경제 성장의 과실을 광역지자체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형평성 있는 세입 배분 구조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법인세법, 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등을 개정해야 한다.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광역의회-기초의회 연대 나서
지방의회 양대 축인 두 협의회는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광역의회와 기초의회가 함께 대응하고 지방의회 현장의 요구를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서로 다른 목소리를 하나로 맞추기보다 차이를 존중하면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 힘을 모으겠다는 뜻이다. 4선 의원으로 전국 최대 기초지방의회를 이끄는 김 의장은 29일 중앙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소통과 협력, 책임 있는 견제를 향후 의회 운영의 방향으로 제시했다.
'농업용수 기능상실' 백령도 담수호, 관광자원 탈바꿈한다
군의회는 용역 결과를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따른 지원사업이나 지방소멸 대응 기금 등 국비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동연 "확장재정은 민선 7·8기 관통한 일관된 원칙"…추 지사에 역공
지방재정법에 따라 발행한 지방채와 기금 운용은 도로·철도·하천 사업과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경기도 부담분 등에 사용했다는 것이 김 전 지사의 설명이다. 특히 추 지사가 문제 삼은 '일부 민생사업 9개월분 편성'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용인시의회,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열어
용인시의회,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열어. /사진제공=용인시의회 용인시의회는 8일 본회의장에서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었다.
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신 시장은 이를 일반 회사에 빗대 “시의회 의장이 이사라면 시장은 모든 결과를 책임져야 하는 전문경영인과 같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9년째 제자리걸름만 하고 있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
최근에는 군공항 자체를 폐쇄해야 한다는 주장도 지방선거 과정에서 제기됐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수원시장 후보들은 군공항 문제를 놓고 서로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