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장봉도서 실종된 80대 낚시객,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인천 옹진군 장봉도 인근에서 낚시하다 바다에 빠져 실종된 80대 남성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27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해경 장봉출장소와 유관기관 관계자는 실종자를 찾기 위한 합동 순찰 중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장봉도 갯벌에서 쓰러져 있던 남성을 발견했다.해경이
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특히 여전히 섬으로 남아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시는 장봉도 주민들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장봉~모도 간 연도교 건설사업이 국가 계획에 조속히 반영되어 착공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총력을 다해 협력하고 있다. #.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장봉도 연륙교 사업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장봉도~모도 연도교는 장봉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와 옹진군이 지속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있다.
옹진군, 조피볼락 종자 30만 마리 방류
옹진군, 조피볼락 종자 30만 마리 방류 /사진제공=옹진군 옹진군은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의 회복·증강을 위해 13일 장봉도 연안해역에 조피볼락 종자 3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장봉도 해상에 어린 꽃게 29만 마리 방류
김포시가 수산 자원 회복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해 16일 서해 장봉도 인근 해상에 어린 꽃게 29만 마리를 방류했다.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가 16일 김포시 어업인의 주요 조업 구역인 서해 장봉도 인근 해상에 어린 꽃게 29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영종~신도 ‘신도평화대교’ 14일 개통
이어 “교통 여건으로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는 장봉도 주민들을 위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장봉~모도 간 연도교 건설사업’ 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덕적도서 ‘찾아가는 이동소비생활센터’ 운영
지난해에는 연평도와 장봉도에서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당시 참여 주민들은 “섬까지 직접 찾아와 꼭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문경복 옹진군수, 재선 도전 선언…“성과 잇고 더 큰 변화 완성”
특히 백령·대청 항로 대형 카페리 도입과 군민 전용 좌석 확보, 장봉~모도 연도교 조기 추진, 백령공항 개항 등을 통해 섬 지역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인천 장봉도 벚꽃축제, 오는 18일로 앞당겨 개최…개화 시기 반영
인천 장봉도 벚꽃축제가 당초 오는 25일 예정됐던 ‘제13회 장봉도 벚꽃축제’를 18일로 변경해 개최한다.
[화요기획] 인천공항 확장의 그늘…강화 남부 항공기 소음 지방선거 변수
장봉도 역시 인천공항과 직선거리로 5 ㎞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심각한 소음 피해를 겪고 있지만 관련 법에 따라 행정구역상 장봉 1 리와 장봉 3 리 일부만 소음 대책 지역으로 지정된 상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