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300배 육박…집계 이래 최대치
이어 "집값 안정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며 "전월세 임차 가구에 임차 주택 확대, 청년·신혼부부에게 아파트 공공분양 확대 등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주거 안정 대책에 더욱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 면목·사당·미아 모아주택 2121세대 공급…2027년 착공 추진
이어 "앞으로도 사업성과 공공성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LH, 시흥거모지구 공공분양 300가구 공급…내달 16일 청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S-1블록 공공분양주택 300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시흥거모지구 내 첫 일반 공공분양주택으로, 전용면적 59㎡ 86가구와 84㎡ 214가구로 구성된다.단지는 최고 20층, 5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어린이집과
'준공 50년'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 속도…최고 47층 666세대
기존 최고 35층, 총 647세대 규모의 재건축 계획을 '2040 서울시 도시기본계획' 가이드라인에 맞춰 최고 47층, 총 666세대(공공주택 100세대 포함) 규모로 새롭게 짰다.
국토장관 "전월세 상승 원인은 입주물량 감소…근본해법은 공급"
인허가와 착공은 지난해보다 40% 넘게 늘었고, 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약 10만가구가 입주한다"며 "20년 장기 민간임대와 보편형 공공임대도 늘려, 오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선택지를 넓히겠다"고 했다.홍 장관은 최근 전세 거래가…
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국토부, 2150가구 공급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돼 주택 2천150가구가 공급된다.서울 동자동 쪽방촌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어 2150가구가 들어서게 된다.국토교통부는 오는 21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원 4만7573.9㎡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한다고 20일 밝혔다.정부는 서울역과
광명시, 학온역 공사로 생긴 지하수 활용 친환경 공원 조성
시는 이날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추진에 나섰다.총사업비의 절반인 15억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유출지하수 이용시설 설치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로 확보했다.광명 학온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학온역은 현재 지하 공사 설계 단계로, 향후 터파기 과정에서 하루 2000
김포시, 민선 8기 중단된 공공문화·체육시설 건립 재개한다
이기형 시장은 지난 7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한강2 공공주택지구인 컴팩트시티와 환경재생복합단지 조성 등으로 김포시 인구가 70만명 규모로 늘어날 경우 문화·체육시설을 비롯한 기반시설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서울 일반분양 작년 3배 수준…'청약 대어' 줄줄이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 발표를 앞둔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주택 단지 모습. @ 연합뉴스 올해 서울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이 지난해의 3배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민간과 공공의 분양 계획을
공공수주 반등했지만 민간은 부진…8월 건설수주 8%↓
공공과 민간 기성이 각각 8.7%, 7.1% 늘었고, 토목(13.4%)과 비주거용 건축(19.2%)도 증가했다. 그러나 주거용 건축기성은 2.7% 감소해 주택 부문의 부진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