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비상'이라던 인천시, 내년 본예산 역대 최대 15조9천억 편성
인천시는 내년도 일반회계를 올해보다 6% 증가한 12조1533억원, 특별회계를 3% 감소한 3조7467억원으로 편성했다. 특별회계 중 경제자유구역 특별회계와 수도사업 특별회계가 각각 13.4%, 5% 감소하고 하수도 특별회계는 1.6% 증가했다.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 집행부에 사업 추진 효율화 강조
한편 위원회는 전반적인 결산 내용을 검토한 결과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광주시, 경기도교육청 시군 교육예산비율 통계 기준 정정 요구
27일 2026년 본예산을 기준으로 시군별 전체 예산 대비 교육예산 비율을 발표하고 광주시를 총교육 예산 및 자체 교육예산 비율이 도내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지방자치단체로 분류했다.그러나 광주시가 발표 자료를 검증한 결과, 교육예산 비율 산정의 기준이 되는 전체 예산에 시군별로 서로 다른 회계
검단구, 내년 예산서 허리띠 졸라맨다.
특별회계를 합쳐 약 6천4백억 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다만 세입 여건에 비해 세출 수요가 이를 크게 웃돌면서, 내년도 구…
안양시의회 “재정 효율 높이고 행정의 내실 다져야” 강조
안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조지영)가 2025 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행정 성과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위원회는 이번 2025 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집행기관이 건전재정 운영 원칙 아래 집행 잔액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김포시 최초 외부 영입 이기욱 감사관, 잔여 임기 남기고 사직서 제출
개방형 직위 자격 요건으로 중앙행정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감사·수사·법무, 예산·회계, 조사·기획·평가 등의 업무를 3년 이상 담당한 5급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무원으로 법은 정하고 있다.
경기선관위, '회계 부정' 의혹 민주당 경기도당 전·현직 6명 고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이른바 '급여 페이백' 등 회계 부정 의혹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전·현직 당직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경기도선관위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민주당 경기도당의 전·현직 당직자 A씨 등 6명을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경기도선관위와 연합뉴스 등에
직원 노동 분쟁에 '교비' 사용 한신대 총장, 횡령 혐의 송치
강 총장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학교 직원들이 제기한 부당해고 등 학내 노동 분쟁을 처리하면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 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를 받는다.사립학교법에 따르면 학교법인의 회계는 학교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관리하는 학교회계와 법인 …
경기도 올 2차 추경안 진통 끝에 민생예산 216억 복원해 통과
이날 수정안은 재석의원 135명 가운데 찬성 108명, 반대 20명, 기권 7명으로 통과됐다.이번 추경안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41조6천799억원보다 5천254억원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2천751억원, 특별회계는 2천503억이 증액됐다.올해 본예산에 포함되지 않은 10~12월 3개월 치
화성시, 도쿄에서 첨단산업 기업 투자유치 나서
설명회에서는 한일 양국의 반도체 산업과 기업 동향을 공유하고 화성특례시의 투자환경과 한국 투자 시 적용되는 법률·회계 제도를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