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편안하고 안전해진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
안양그린마루가 야외 잔디마당의 태양광 패널 아래 계단식 데크 벤치를 새롭게 시공한 모습. ⓒ안양시 제공 안양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가 방문객을 위한 쉼터와 안전시설을 확대하는 공사를 마치고 새 단장했다고 4일 밝혔다.
“용인 재생에너지, 시민소득과 반도체 경쟁력 잇는 상생모델로 전환 필요”
주요 추진방안으로 ▲시민투자 및 발전수익 공유 ▲발전시설 시공·유지관리의 지역주민 참여 ▲공공자산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 발굴 ▲정책금융·민간·시민투자 연계 ▲인접 시·군과의 광역 상생 협력 등을 제안했다.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아파트 868세대 2일부터 분양
청라국제도시에서 약 10년 만에 공급되는 500가구 이상 규모의 신규 아파트이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시행사인 ㈜청라스마트시티는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이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가 3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청라스마트시티에
수도권까지 올라온 키위 재배 라인
먼저 시는 키위연구회 소속 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1억7천만원을 들여 방풍망 시공, 관수시설 설치, 접목묘 지원, 포장용 박스 배부 등 자재를 지원했으며 과수 꽃가루 은행을 시범 운영해 농가에서 채취한 꽃가루를 보관하고 있다. 꽃가루는 내년 인공 수분에 활용된다.
안양시, 국토부 건축행정평가 3년 연속 최상위권…경기도 2위
특히 건축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과 건축직 공무원 전문성 강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시공 및 철거 단계의 철저한 안전관리, 공사 중단 건축물 정비, 녹색건축물 활성화 등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추진한 성과를 나타냈다.
광명시, 학온역 공사로 생긴 지하수 활용 친환경 공원 조성
설계와 시공은 GH가 맡는다. 회수된 유출 지하수는 수열에너지를 활용해 문화공원 관리사무소의 냉난방에 쓰인다. 공원 내 실개천과 분수, 생태연못, 안개 분사기 등의 조경용수로도 재활용된다.
동탄1 신도시 '아크메르 동탄', 공동주택 1808가구 27일 일반분양 나선다
동탄1 신도시 중심부 동탄센트럴파크와 반석산 근린공원 사이에 들어서는 공동주택 2개 단지 총 1808가구에 대한 일반분양이 27일 시작된다.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다.
오산시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구간' 공사 재개
오산천교 시공을 위한 임시 공사용 도로 설치로 LG화학 앞 목교부터 환경사업소 앞 징검다리까지 보행로와 자전거도로가 일부 통제된다. 시는 현수막과 안전시설을 설치해 우회 동선을 안내하고, 공사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포 북변5구역 아파트 최고층 42층에서 45층으로 상향
김포시가 2011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한 북변동 380-8일대 11만5021㎡에 시행 중인 '북변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2017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롯데건설·현대건설·동부건설이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았다.
경기도, 모범 입찰 건설업체 10곳 선정한다
위해 연말까지 바른 입찰 모범 건설업체 10개를 선정하기로 했다.도는 12일 이와 관련 '바른 입찰 모범 건설업체 선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상은 공공입찰 실태조사에서 1회 이상 적합 판정받은 도내 건설업체다.평가 항목은 법규 준수, 건전성, 신기술·특허, 건설 기여도, 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