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특위, 민·관·정 간담회로 군공항 이전 반대 협력체계 강화
특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화성시 및 범대위와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공동 대응의 구체적 실천을 위해 의회 차원의 역할도 확대할 계획이다.
한불수교 140주년 맞아 양평서 '지평리 전투 재조명' 심포지엄
140년의 우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6·25 전쟁 당시 프랑스군 참전으로 승리를 거둔 지평리 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심포지엄에는 6·25 전쟁에서 프랑스 대대를 이끈 고(故) 랄프 몽클라르 장군의 아들 롤랑 몽클라르 씨를 비롯해 당시 전사한 로베르 구필 대위
화성 범대위, 수원 군공항 이전 반대 '현장교육'
범대위는 지난달 30일 화성시 동탄권 시민과 범대위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4차 시민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매향리 쿠니사격장 피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과거 주민들이 겪은 피해를 살펴봤다.
육군 수기사, 호국인물의 삶과 헌신 통해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되새기다!'
활동에 참여한 김환(대위) 중대장은 “교과서의 인물로만 느껴졌던 호국영웅들의 삶을 직접 배우고, 현충원에서 그 의미를 되새기니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육군 수기사 허재희 대위, 수년간 길러온 모발 소아암 환자 위해 기부
소아암 환자들에게 모발을 기증하며 부대 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는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노도부대 소속 허재희 대위.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 ‘미반환 공여지 특별법 발의’ 요청
범대위는 김성원 국회의원이 미 주둔 지역과 당을 대표하는 중진 의원인 만큼 ▲9월 내 범대위-국방부 장관 면담 ▲장기 미반환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 특별법 발의와 통과 ▲미 공여지 문제 관련 국회 토론회 개최 등 핵심 건의 사항을 전달하며 국회 차원의 대정부 대응을 요청했다.
화성, 군공항 이전 저지 총력전 선언 “일방적 TF 구성 규탄”
사진은 9일 국회에서 송옥주 의원(가운데)과 범대위 등 화성시 단체가 참석해 '수원군공항 범정부TF 추진 비판'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 “미군 공여지 문제, 더는 기다릴 수 없다”
범대위는 올해 하반기 ▲시민 궐기대회 개최 ▲국회 토론회 추진 ▲국무총리, 국방부 장관, 미군 고위자와의 면담 등 실질적인 대정부 및 대외 활동을 이어 나가며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평화의 땅에 공항은 안 된다" 화성시범대위, 군공항 이전 반대 캠페인
사진은 범대위 홍보부스. (사진제공=범대위) 화성특례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22일 우정읍에 위치한 매향리평화공원에서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수원시, 9년 연속 체납액 400억원 이상 징수...현장 징수 활동 강화·책임징수제 운영 성과 거둬
또 납세담보, 대위등기대위등기, 가상자산 압류 등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하고 지난 11월부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안내문을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을 도입했다.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대책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