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_02(376x118)
연천군_중단슬라이드_260902
화성특례시_슬라이드_260922
'민통선' 검색결과 37건 12ms
파주시 '군사 규제 개선' 3대 전략 12개 과제 본격 추진

파주시 '군사 규제 개선' 3대 전략 12개 과제 본격 추진

정부에 민통선과 통일대교 검문소 북상, 민통선 출입 절차 개선, 민통선 내 영농시간 연장 등을 건의하며 현장 중심의 군사 규제 개선을 추진해 왔다.시는 정책 추진 경험과 민관군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군사 규제 개선 공약을 구체화하…

사회지역 2026.10.27 14:24 | 고양
철원 민통선 20시간 뚫렸다...30대女, GOP 철책 훼손

철원 민통선 20시간 뚫렸다...30대女, GOP 철책 훼손

30대 여성이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무단으로 통과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을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정치지역 2026.10.26 17:01 | 남상훈
김포시, '고막~용강리' 민통선 구간 도로개설 속도낸다

김포시, '고막~용강리' 민통선 구간 도로개설 속도낸다

이 사업은 김포국제조각공원 인근인 고막리에서 용강리 민통선까지 4.2km 구간을 391억 원을 투입해 폭 12m(2차로)로 개설하는 것이다.

본문 사회지역 2026.09.14 11:14 | 권용국
연천군 ‘콩두루미 축제’ 오는 15일 개막…생태·농업 융합형 체험장으로 변신

연천군 ‘콩두루미 축제’ 오는 15일 개막…생태·농업 융합형 체험장으로 변신

올해 축제는 ‘춤추는 두루미와 노랗게 익어가는 콩밭’을 주제로 멸종위기 철새 두루미가 머무는 민통선 인접 서식지와 지역 특산물인 콩을 결합한 생태·농업 융합형 이벤트로 꾸며진다.

본문 사회지역 2025.11.13 14:10 | 오기춘
국립수목원, DMZ 유해발굴지 생태복원…민·관·군 합동 참여

국립수목원, DMZ 유해발굴지 생태복원…민·관·군 합동 참여

군과 관계 기관은 민통선 지역 출입과 사전협의 , 현지 복원 활동에 적극 협력하며 역할을 나눴다 . 현장에는 김의털 , 꿀풀 , 기린초 등 토양과 생태 조건에 적합한 7 종의 자생식물이 심어졌다 .

본문 사회지역 2025.09.24 14:40 | 포천
도라산 셔틀열차 연계관광, 오는 11일부터 탑승 인원 200명으로 확대

도라산 셔틀열차 연계관광, 오는 11일부터 탑승 인원 200명으로 확대

‘도라산 셔틀열차 연계관광’은 임진강역에서 출발해 민통선 지역을 지나 도라산역에 도착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본문 사회지역 2025.04.04 09:35 | 고양
임진각평화곤돌라, 새해 해돋이 관람 위해 오전 6시부터 운영…오전 8시까지 요금 50% 할인

임진각평화곤돌라, 새해 해돋이 관람 위해 오전 6시부터 운영…오전 8시까지 요금 50% 할인

임진각평화곤돌라는 국내 최초로 민통선 구간을 통과하는 케이블카 시설로 임진강을 건너며 남북을 잇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본문 사회지역 2024.12.26 08:42 | 고양
파주임진각케이블카, 수능수험생 프로모션 실시…내년 2월까지 수능 수험생 대상 ‘50% 수능할인’

파주임진각케이블카, 수능수험생 프로모션 실시…내년 2월까지 수능 수험생 대상 ‘50% 수능할인’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는 민간인출입통제구역(민통선)을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 시설로, 하늘길을 통해 임진강 건너 남과 북을 자유롭게 오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본문 사회지역 2024.11.13 13:08 | 파주
김경일 파주시장 ‘대성동 마을’ 방문…주민들 ‘대남확성기 소음 피해’ 확인

김경일 파주시장 ‘대성동 마을’ 방문…주민들 ‘대남확성기 소음 피해’ 확인

김 시장을 비롯해 10명의 파주시 관계자들이 JSA 통문을 거쳐 민통선 내부로 접근해 들어가자 대남확성기 소음이 조금씩 들려오기 시작했다. 마을 입구로 다가갈수록 소음이 강해져 옆 사람과 대화가 힘들어질 정도였다.

본문 사회지역 2024.11.01 13:15 | 파주
연천군, DMZ 평화의길 테마노선 개방…온라인 사전 예약

연천군, DMZ 평화의길 테마노선 개방…온라인 사전 예약

연천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비무장지대 민통선의 생태·역사·평화의 가치를 직접 느껴 볼 수 있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개방한다.

본문 사회지역 2024.09.05 16:09 | 오기춘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