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에 난방용품 지원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약 50가구를 대상으로 등유와 연탄 등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난방 문제를 해소하고
인천 서구, 동절기 취약 어르신 보호대책 가동…내년 3월까지 동절기 대응 체계
상수도사업본부와 협력해 동파 사고 예방 홍보와 긴급 복구 체계를 유지하고, 소방본부와는 화재와 난방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병행한다.
안성시, 한파쉼터 489개소에 방한용품 긴급 지원...시민 보호 정책 확대 총력
온열매트·온풍난방기·전기히터·담요 등 필수 방한용품이 배부된다.
고양특례시, 폭설·한파 대응체계 본격 가동...808㎞ 구간 초동 제설 시스템 운영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한파 쉼터 148개소를 운영하고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또한, 겨울방학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 노인·중증장애인 가구 난방비 지원 등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도 도모한다.
안양시, 경기도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평가 ‘우수기관’ 선정...재난관리기금 3억원 확보
특히 폭설 시 단계별 제설 대응 체계와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방문 점검, 난방용품 지원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대책이 큰 호평을 받았다.
수원시, 경기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인센티브 1억원 확보
시는 지난 겨울 ▲경로당, 저소득 노인, 재가장애인 가구 등에 난방비 지원 ▲한파쉼터, 응급대피소 운영 ▲스마트정류장, 온열 의자 등 한파 저감시설 운영 ▲노숙인 난방용품 지원 등 한파 관련 피해 예방, 대응 노력을 인정받았다.
인천 부평구,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
복지기금, 기업·단체 후원 등을 활용한 난방용품, 생필품 지원도 빈틈없이 이뤄졌다. 아울러 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향후 여름철 혹서기 대응, 복지 고위험군 상시관리 체계 등 계절별 맞춤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연수구, 돌봄부터 응급의료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 “평안한 명절 보낼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구는 관내 소외계층에게 명절맞이 4500만 원 상당의 후원 금품을 전달하고, 겨울철 난방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안전 취약계층 195세대에 난방비 및 난방용품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평택시, 어르신 ‘안전한 겨울나기’ 방문건강관리 나서…한파 대비
이외에도 전문 방문인력 간호사 19명이 집집마다 또는 노인정 등을 방문해 어르신 혈압 및 혈당 체크와 더불어 치매, 정신 등의 상담과 겨울철 난방 조심 등 여러 가지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 송도에스이와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난방용품 지원 사업’ 진행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는 23일 사회적기업 송도에스이와 함께 ‘다문화가족 자녀를 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