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에 난방용품 지원

허찬회 기자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에 난방용품 지원 ⓒ광주시 제공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약 50가구를 대상으로 등유와 연탄 등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난방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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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는 대상 가구의 난방 여건과 생활실태를 고려해 등유와 연탄 등 필요한 난방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대·이진원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겨울철 한파는 취약계층에게 더욱 큰 어려움으로 다가오는 만큼, 이번 난방 지원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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