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사노동 1만4,600호 ‘건원지구’ 조성, 지역 개발에 전환점
구리시는 협의 과정에서 지하철 8호선 사노역 신설과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부지 확보 등을 주요 조건으로 제시했다.
구리 양대 공기업 새 수장 공식 출범…인사청문회 "적격" 의견 속 ‘책임경영’ 시험대
구리시 산하 양대 공기업인 구리도시공사와 구리농수산물공사가 신임 사장의 취임으로 공식 출범했다.
서울 청계광장서 '낮에는 전통시장…밤에는 야장'
이곳에서 먹거리부터 농수산물, 특산물, 전통공예, 생활잡화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청계천변 차도 구역에 약 40개 테이블, 총 160석을 마련해 편의를 제공한다. 체험부스에서는 자개 그립톡 만들기, K-푸드 키링 만들기 등 6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구리농수산물공사 신임 사장에 권봉수 전 구리시의회 의장 내정
신동화 구리시장은 “권봉수 내정자가 사장으로 취임하면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활성화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이전 추진 등 주요 현안 사업이 한층 탄력받을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더 많이 사랑받는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리시, 추석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운영
참석자들은 온누리상품권 등을 활용해 시장 내 여러 점포에서 농수산물과 명절 먹거리 등을 구매했다. 이어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지역 경기와 시장 운영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구리시·민주당,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공약·현안 22건 논의
도시 성장 기반과 관련해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과 토평2지구 미래산업 자족도시 조성,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및 메디컬-라이프 플랫폼 조성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구리도시공사 14년, 개발이익은 여전히 “0원”
구리농수산물공사는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근 3년간 동일 평가군 9개 기관 중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종합점수는 2023년 90.07점 2024년 89.73점 2025년 88.01점으로 3년 연속 하락했다.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관리본부장 등 공개 모집
구리농수산물공사가 운영하는 도매시장 출입구의 모습. /사진=이건구 기자 구리농수산물공사가 사장과 관리본부장, 비상임이사를 동시에 공개 모집하면서 차기 경영진 구성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광명 철산로데오거리, 여름밤 밝힐 ‘자라라마켓’ 9일 개장
마켓에서는 패션·생활소품·핸드메이드 제품을 비롯해 가공식품, 농수산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상품과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기존 플리마켓과 달리 자체 제작한 가변형 부스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리농수산물공사, 우수 중도매인 9개소 선정…실적 기반 인센티브 도입
이번 평가는 ‘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 과 ‘ 구리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 · 운영 조례 ’ 에 따른 경영관리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