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사노동 1만4,600호 ‘건원지구’ 조성, 지역 개발에 전환점
신동화 구리시장은 29일 구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리 건원지구는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구리시가 수도권 동북부의 자족형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구리시·민주당,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공약·현안 22건 논의
도시 성장 기반과 관련해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과 토평2지구 미래산업 자족도시 조성,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및 메디컬-라이프 플랫폼 조성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신동화 구리시장 "서울 편입 철회, GH 구리 이전에 집중하겠다" 선언
/사진=이건구 기자 신동화 구리시장이 구리시의 서울시 편입 추진을 공식 철회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구리 이전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신동화 구리시장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 이전 절차 조속 재개"
신동화 구리시장은 22일 민선 9기 첫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구리 이전 절차를 재개해줄 것을 경기도에 건의했다.
구리시, 민선9기 신동화호 '시민 시장시대' 출항
신 시장은 민선9기 핵심 과제로는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을 제시하며, 경기주택도시공사(GH) 주사무소 이전의 신속 추진과, 토평동 한강변 개발 등 대형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해 구리시의 성장 동력을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신동화 구리시장, 민선 9기 취임 기자회견 개최
신 시장은 이를 통해 구리시를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관광도시이자 활력 있는 경제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GH 경기주택도시공사 본사의 성공적인 이전도 신중하고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현종 "구리시 서울편입과 GH본사 토평동 이전 정해진 수순...지선 승리가 빠른 해법"
GH본사 구리시 이전과 관련해서도 백 후보는 “앞서 보도된 것처럼 지난 4월 22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도시환경위 도시주택실 현안보고 질의에서 ‘GH가 2026년 예산으로 본사 이전을 위한 직원합숙소 임차 보증금 등에 10억5천만원을 편성했고, 이외에도 이전 추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