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임기 중 평균 경제성장률 5% 달성하겠다"
이어 "물류AX(인공지능 전환), 항만, 미래산업, 에너지 전환, K-컬처·콘텐츠 분야의 기본계획을 추가로 수립하고 이를 종합해 인천의 마스터 플랜을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3기 '계양신도시' 내달 공동주택 첫 분양 나선다
인천시가 지난 8월 75만 7,457㎡ 규모의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계양AX파크) 사업 계획을 승인해 본격적인 기업 유치 기반이 마련됐다. 이 산업단지는 공업지역 50만 7,944㎡를 중심으로 주거·상업·녹지가 결합된 형태로 조성된다.
부천 대장신도시~홍대 광역철도, 인천 연장 촉구에 28만5천명 서명
'대장홍대선 계양테크노밸리 연장 사업'을 촉구하는 민·관 공동서명 운동에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민간단체 등 총 28만5천61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계양구는 지역 교통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끌기 위해 대장홍대선 연장을 핵심 사업으로 요구하고 있다.특히 '계양AX파크
인천환경공단, AI 기술 도입사례 공유·자체 실증사업 점검 세미나 가져
첫 번째 세션에서는 'AI 시대, AX는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다'를 주제로 AI와 AX의 개념과 차이, 국내외 도입 사례, AI 활용 가능 영역과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소개했다.
인천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출범…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 선도
앞서 시는 지난 10일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인천 물류AX 전략기획회의’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다진 바 있다. 이어 이번 출범식을 통해 강력한 물류AX 거버넌스의 구축을 대내외에 정식 선언하게 됐다.
인천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참여대학 선정
인천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향후 4년간 최대 600억원 규모의 재정이 투입되는 이 컨소시엄은 제조 AI전환(AX)·인공지능(AI) 로봇 분야 실무형 인재 1천500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개최
시에 따르면 올해로 출범 10주년을 맞는 인차이나포럼은 'AX·GX·CX 대전환기, 새로운 한중협력의 모색'을 주제로 열린다.
인천 관광기업 17곳 선정…AI 기반 관광서비스 혁신 가속화
선정 기업에는 AX 최대 250만원, DX 최대 1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를 통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된다.
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 AI·디지털 전환 본격 지원…최대 1000만원 지원
지원 규모는 총 17개사로 AX 15개사, DX 2개사를 선정한다. 기업별 지원금은 AX 최대 250만원, DX 최대 1000만원이다. 최종 선정 기업에는 지원금 외에도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인천시 ‘사람 중심 AI 공존 도시’ 비전 선포…AI 혁신 생태계 본격 조성
또 시는 기존 스마트 팩토리에서 한 단계 진화한 AI팩토리 전환을 지원하며, 자율주행 로봇 도입, 물류 자동화 등 ‘인천형 AX’(AI Transformation) 대표 사례를 통해 제조AI혁신 허브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