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공장이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안정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마녀공장은 NH투자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내달 2일부터 내년 5월1일까지다.
취득에정주식은 보통주 36만9549주다. 이는 이사회 결의 전일(10월30일) 종가를 기준으로 계약금액을 나눠 산출된 수량이다. 실제 취득 수량과 금액은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현재 마녀공장이 보유한 자기주식은 167만9984주(발행주식 총수의 10.2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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