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마녀공장, 50억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김경원 기자

주주가치 제고·주가안정 목적

계약기간 2027년 5월1일까지

마녀공장 홈페이지 ⓒ 중앙신문

마녀공장이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안정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마녀공장은 NH투자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내달 2일부터 내년 5월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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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에정주식은 보통주 36만9549주다. 이는 이사회 결의 전일(10월30일) 종가를 기준으로 계약금액을 나눠 산출된 수량이다. 실제 취득 수량과 금액은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현재 마녀공장이 보유한 자기주식은 167만9984주(발행주식 총수의 10.2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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