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드론으로 묘지 전수조사…사각지대 줄이고 보상 정확도 높인다
조사 과정은 토지정보과와 협업해 공간정보 기반으로 분석이 이뤄지며, 현장 인력의 안전사고 위험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시는 분기별 드론 촬영을 통해 분묘의 성묘 여부를 확인하고, 유연분묘와 무연분묘를 구분해 보상 대상자 특정의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확정…오는 11월28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공시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남동구청 토지정보과 방문이나 유선 문의로도 열람이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경우,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에 제출하면 된다.
인천 미추홀구,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시작
개별공시지가는 구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후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구청 토지정보과에서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 내달 1일부터 실시
또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공시가격에 이견이 있을 경우 정해진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에 제출하거나, 우편·온라인 시스템을 통해서도 제출할 수 있다.
인천 연수구, 민선8기 ‘연수형 악취 관리’로 민원 83% 감소
인천시 하수과와 구 환경보전과, 토지정보과가 참여하는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9월까지 운영하며, 드론을 활용한 악취 초과 여부 등을 실시하고 실시간 감시 및 악취 시료에 대한 오염도 검사도 병행한다. 실시간 악취 분석 차량을 이용한 송도 지역의 악취 오염도 검사도 진행된다.
인천 연수구, 개청 30년 만에 공시지가 66조 돌파…최고가 송도동 4-1번지 ㎡당 576만원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5월29일까지 토지정보과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구는 공시지가 이의신청과 관련해 감정평가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의신청인이 보다 정확하고 합리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취지다.
인천 연수구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주민 재산권 보호 앞장…지난해 1149명, 3552필지 정보 제공
토지정보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인천 부평구, 드론 활용 ‘3차원 드론맵 서비스’ 운영
구 토지정보과는 지난 2020년부터 드론을 행정업무에 도입해 매년 40건 이상의 드론 촬영을 타 부서에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지원 건수가 70건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드론 활용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부평구, 드론 활용한 스마트행정 추진 확대한다
부평구 토지정보과도 추세에 맞춰 구정 전반에 드론을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19 년 헬리콥터형 회전익 드론 1 대를 구입하고 워크스테이션 및 관련 소프트웨어를 갖춰 드론운영시스템을 구축했다 .
부평구, 지적세미나 경진대회 ‘최우수’…9년 연속 입상
인천시청 토지정보과 7 개 팀장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활용성과 독창성 , 완성도 , 노력도 등을 종합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4 편을 선정했다 . 이에 앞서 시는 경제청과 군 · 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적제도에 관한 연구과제를 사전 공모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