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 포상한다
대형 상업시설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르는 난동범에 의한 더 큰 피해를 막은 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맞선 시민들이었다.경찰은 이씨와 나씨, 신씨 등 당시 5명의 시민이 철제 의자 등을 들고 A씨와 맞선 것으로 파악하고 이들에게 포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인천시 역시 자체 포상을 검토하는
인천교통공사, 지속가능경영유공 장관표창…종합 ESG 성과로 정부포상 수상
환경과 사회, 거버넌스 전반에서의 체계적인 성과가 정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17일 공사에 따르면, 전날 열린 ‘2025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종합 ESG 부문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천 남동구, 2025년 교통안전 유공자 14명 표창…“보이지 않는 헌신에 감사”
구는 매년 교통안전 및 주차 편의 증진 등 지역 교통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으며, 이번 수여식을 계기로 관련 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선관위 “명절 선물 주고받으면 과태료…공천 금품도 단속”
신고자는 법에 따라 신원이 보호되며 , 중요한 기여가 인정되는 경우 포상금심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고 5 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 .
인천 중구, 마이스 산업 키운다…행사 유치 인센티브 도입
마이스는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이벤트를 융합한 산업으로, 국제 교류와 비즈니스 창출 효과가 큰 분야다.
인천 연수구, 2025년 주소정책 업무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기자] 인천 연수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주소정책 업무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확보했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포상은
인천 남동구, 군·구 종합평가 2년 연속 상사업비 최다…총 6억1340만원 확보
남동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상사업비와 포상금을 가장 많이 확보했다. 사진은 남동구청 전경.
인천 연수구,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신청·기관 대폭 증가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대상으로 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15일 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포상
인천 계양구, 기초생활보장 우수 지자체 선정…국무총리 표창
보건복지부는 매년 기초생활보장과 긴급복지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일선 보장기관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유도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전국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특히 올해 평가에서 남동구는 재난관리 전체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됨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포상금 등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