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남동구가 안전하고 편리한 지역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구청장 집무실에서 ‘2025년도 교통 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고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표창 수여식은 교통안전과 선진 주차문화 정착에 기여한 주민·단체·공무원의 노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기 위한 자리로 녹색어머니연합회원, 그린파킹 참여 구민,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직원, 불법 주정차 단속 공무원 등 14명이 표창 대상이다.
구는 매년 교통안전 및 주차 편의 증진 등 지역 교통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으며, 이번 수여식을 계기로 관련 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지속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박종효 구청장은 “표창을 받은 모든 분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여러분 덕분에 남동구가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